[토요미스테리극장] 저승으로 가는 버스

ㅇㅇ202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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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짤부터 귀신짤 주의)
















밤마다 이상한 버스에 타는 악몽을 꾸는 희경이




 


"또 꿈꿨니? 우리 딸~ 몸이 안 좋은가 보다.."




 

 


분식집하는 홀어머니 밑에서 서로를 의지해 사는 모녀

"희경아...난 요즘 왜 이렇게 네 걱정이 되니.."






 


그날 밤

희경은 또 꿈을 꾸고




 


버스안 승객들이 이상해도 빈자리에 앉는데...





 

 


버스가 정류장을 지나치는 것을 알게된다





 


"아저씨..버스 정류장에 안 서나요?"





 

 

 

 

 


버스안에서 유일하게 깨어있는 여자





 

 


버스에서 내리기 위해 희경은 그 여자에게로 다가가고....














 

 


와씨..깜짝이야





 


조심스레 여자에게 다가간 희경

"저 좀 내려주세요...네?!"




 

 

 


다짜고짜 손을 잡고 안 놔주는 여자




 


그 때 엄마가 버스를 막아서고





 

 


"엄마!!!!!!!!엄마!!!!!!!!!!!!!"




 

 


희경을 여자에게서 떼어내고 버스 밖으로 밀어낸 엄마





 

 


"희경아~~ 얼른 가라니까!! 얼른 가!!!!!!!!!!"





 

 


엄마의 비명 소리에 꿈에서 깬 희경

불안함에 엄마에게로 달려가고





 

 


"엄마...나 또 꿈 꿨어... 

오늘은 엄마랑 잘래"





 

 


"엄마....엄마?? 엄마!!!!!!!!!"





 

 

 

 

 

 

 


 


꿈에서 엄마가 딸을 살려주고 귀신에게 등 뒤로 손목이 붙잡힌 장면에서 깼는데,

현실에서 딸이 엄마를 깨우려고 보니까 엄마가 그 자세로 죽었있었다는 이야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