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일하는 옆자리 동료가 매일 점심시간 전에 뭐 먹을건지 물어보고 점심먹고 오면 뭐먹었는지 물어봅니다.솔직히 저는 옆에 동료가 뭘 먹던 관심도 없는데매일같이 하루에 두번, 세번 물어봐서 너무 스트레스 받습니다.그래서 제발 묻지마라고 말하려고 하니 기분 나쁠까봐 말도 못하겠고어떻게 해야 좋을까요진짜 옆에 파티션 치고 싶습니다.혹시나 이런 부류의 사람들이 이 글을 본다면 제발 묻지마라 좀! 이라고 말하고 싶네요 36128
매일 점심 메뉴 묻는 직원때문에 미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