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자극적인 제목 죄송합니다.엄마가 당한 일을 생각하면 욕이 나와 미치겠거든요 편하게 음슴체로 할게요 8/17 일산에서엄마가 할머니 모시고 차타고 병원을 가는 길이였음골목길에서 할머니 한 분이 인도 모퉁이로 걷다가 갑자기 불쑥 차도로 튀어나와서 위험하시니까 엄마가 살짝 빵~ 울림.그러곤 계속 서행하다가 갈림길 나와서 11시 방향으로 아예 꺾어서 가는데,할머니가 자기 고관절 세개 부러졌다고 소리치면서 넘어짐. 엄마가 놀래서 할머니한테 감.엄마: " 할머니, 부딪치지도 않으셨잖아요..?"할머니: "부딪친건 아닌데 빵 소리에 놀래서 넘어졌어. 나 보험 사기 같은거 아니야" 보험 사기 같은거 아니란 말을 묻지도 않았는데 갑분으로 하고,빵 소리에 바로 넘어진게 아니라 11시로 꺾어갈때 넘어진게 찍혔는데 자기는 맞다고 우김. 그래서 엄마가 경찰 부르고 아프다고 난리를 치니까 구급차를 부름.경찰이 블박도 확인해보고 골목 cctv도 수집해서 보니까,할머니가 넘어질 이유 아예 없고 서행운전에다가 공간 확보까지 충분하고,빵소리에 넘어진 타이밍도 아니고 넘어진게 의아스럽다함.(빵소리도 들어보더니 전혀 놀랠만한 크기도 아니라고 함) 경창분들이 이거 한문철 블랙박스 제보해라고 함.필요한 사항 있으면 자기한테 연락도 하라고 명함도 줌. 구급대원분들 역시 할머니한테 치료 아직 받지도 않았는데 고관절 세개 부러진건어떻게 확정 지으세요? 이러니까 침묵. 목격자분들도 여러 명 있었는데 경찰분들한테 계속 안부딪치고, 그럴 소리조차도 아니였다고 계속 말씀해주심.목격자분들 중 한 할아버지가 계셨는데, 할머니한테 그렇게 살지말라고 소리 치심.할머니 걍 물끄러미 ㅇㅅㅇ? 이런 표정으로 봄 . 현재 할머니는 어제 그 구급차에 실려가서 입원중 보험사에도 접수해보니, 우리나라자동차보험법상 전액 다 치료비 줘야한다함. 엄마는 억울하다 나는 아예 부딪치지도 않고 피해갔고 cctv보면 알다싶이피해끼친게 없다고 하니까 상대방이 빵소리에 놀래서 넘어졌다고 하면 방법이 없다고 함. 앞에서 말했듯이 빵 소리는 경찰분들도 듣더니 엄청 약하다고 그랬고 목격자들 역시도 그랬고그 소리에 넘어지신게 아닌게 11시 방향으로 아예 비켜갈때 넘어진거라 타이밍도 안맞음. 하지만 과실을 따쟈도 소용 없는게 예를 들어 할머니가 8:2로 나온다고 한들과실은 과실일 뿐, 치료비는 무조건 전액 다 지급 그러면 아예 건들지도 않았는데 몇달이고 얼마고 과잉치료 받으면 어떡하냐?그런걸 막는 방법은 없냐?방법 없다 함. 몇달을 입원해도 다 치료비 전액 지급해야된다고 함. 소송을 걸어도 할머니는 80살 독거노인이기 때문에 판사가 누구 손을 들어줄거같냐,우리가 이길 확률은 적다고 포기하라 함. 깻잎 한 장 차이로 지나간것도 아닌데,빵소리에 놀래서 넘어진 것도 누가봐도 아닌데그 소리에 놀래서 넘어졌다고 한거면 입증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고.. 보험사 측 역시 할머니랑 통화해봤는데 자기 할 말만하고 말도 안통하고혼자 사니까 아픈곳들 이참에 치료 받자 이런 심증은 100% 확실하다 함. 이게 현실인가요?아무리 우리나라가 노령화 나라가 되어간다고 하지만물론 바른 노인분들도 계시겠죠근데 정말 저는 이번 계기로 싫어지려고 하네요 돈을 떠나서 이렇게 치료비 다 주고 그러면 이 행동이 잘못된지도 모르고,,하지말아야되는 행동도 모른채 죽을때까지 그러고 살거아니에요? 정말 너무 분합니다어디 제보라도 하고 싶을 정도로요하긴 과실 따지면 뭐합니까 어차피 전액 다 지급인데요
늙으면 곱게 늙을것이지 교통보험사기 빡칩니다
편하게 음슴체로 할게요
8/17 일산에서엄마가 할머니 모시고 차타고 병원을 가는 길이였음골목길에서 할머니 한 분이 인도 모퉁이로 걷다가 갑자기 불쑥 차도로 튀어나와서 위험하시니까 엄마가 살짝 빵~ 울림.그러곤 계속 서행하다가 갈림길 나와서 11시 방향으로 아예 꺾어서 가는데,할머니가 자기 고관절 세개 부러졌다고 소리치면서 넘어짐.
엄마가 놀래서 할머니한테 감.엄마: " 할머니, 부딪치지도 않으셨잖아요..?"할머니: "부딪친건 아닌데 빵 소리에 놀래서 넘어졌어. 나 보험 사기 같은거 아니야"
보험 사기 같은거 아니란 말을 묻지도 않았는데 갑분으로 하고,빵 소리에 바로 넘어진게 아니라 11시로 꺾어갈때 넘어진게 찍혔는데 자기는 맞다고 우김.
그래서 엄마가 경찰 부르고 아프다고 난리를 치니까 구급차를 부름.경찰이 블박도 확인해보고 골목 cctv도 수집해서 보니까,할머니가 넘어질 이유 아예 없고 서행운전에다가 공간 확보까지 충분하고,빵소리에 넘어진 타이밍도 아니고 넘어진게 의아스럽다함.(빵소리도 들어보더니 전혀 놀랠만한 크기도 아니라고 함)
경창분들이 이거 한문철 블랙박스 제보해라고 함.필요한 사항 있으면 자기한테 연락도 하라고 명함도 줌.
구급대원분들 역시 할머니한테 치료 아직 받지도 않았는데 고관절 세개 부러진건어떻게 확정 지으세요? 이러니까 침묵.
목격자분들도 여러 명 있었는데 경찰분들한테 계속 안부딪치고, 그럴 소리조차도 아니였다고 계속 말씀해주심.목격자분들 중 한 할아버지가 계셨는데, 할머니한테 그렇게 살지말라고 소리 치심.할머니 걍 물끄러미 ㅇㅅㅇ? 이런 표정으로 봄 .
현재 할머니는 어제 그 구급차에 실려가서 입원중
보험사에도 접수해보니, 우리나라자동차보험법상 전액 다 치료비 줘야한다함.
엄마는 억울하다 나는 아예 부딪치지도 않고 피해갔고 cctv보면 알다싶이피해끼친게 없다고 하니까 상대방이 빵소리에 놀래서 넘어졌다고 하면 방법이 없다고 함.
앞에서 말했듯이 빵 소리는 경찰분들도 듣더니 엄청 약하다고 그랬고 목격자들 역시도 그랬고그 소리에 넘어지신게 아닌게 11시 방향으로 아예 비켜갈때 넘어진거라 타이밍도 안맞음.
하지만 과실을 따쟈도 소용 없는게 예를 들어 할머니가 8:2로 나온다고 한들과실은 과실일 뿐, 치료비는 무조건 전액 다 지급
그러면 아예 건들지도 않았는데 몇달이고 얼마고 과잉치료 받으면 어떡하냐?그런걸 막는 방법은 없냐?방법 없다 함.
몇달을 입원해도 다 치료비 전액 지급해야된다고 함.
소송을 걸어도 할머니는 80살 독거노인이기 때문에 판사가 누구 손을 들어줄거같냐,우리가 이길 확률은 적다고 포기하라 함.
깻잎 한 장 차이로 지나간것도 아닌데,빵소리에 놀래서 넘어진 것도 누가봐도 아닌데그 소리에 놀래서 넘어졌다고 한거면 입증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고..
보험사 측 역시 할머니랑 통화해봤는데 자기 할 말만하고 말도 안통하고혼자 사니까 아픈곳들 이참에 치료 받자 이런 심증은 100% 확실하다 함.
이게 현실인가요?아무리 우리나라가 노령화 나라가 되어간다고 하지만물론 바른 노인분들도 계시겠죠근데 정말 저는 이번 계기로 싫어지려고 하네요 돈을 떠나서 이렇게 치료비 다 주고 그러면 이 행동이 잘못된지도 모르고,,하지말아야되는 행동도 모른채 죽을때까지 그러고 살거아니에요?
정말 너무 분합니다어디 제보라도 하고 싶을 정도로요하긴 과실 따지면 뭐합니까 어차피 전액 다 지급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