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의 묘약, 감정에 충실하기...

키다리아저씨2023.08.18
조회59

















불안이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될까?  

아니야.
다양한 상황에 대처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언제든 내면의 힘을 끌어낼 수 있도록 단련시키는 거야. 
 
자신감을 키우는 나만의 주문을 만들어보면 어때? 
 
"난 나 자신을 믿고, 내가 성공할 것을 믿어!" 
 
긍정적이면서도 읽었을 때 소리가 기분 좋게 들리는 문장일수록 좋아.

과거를 곱씹고 미래를 걱정하는 건 실망과 고통만 안겨줄 뿐이야.
이제부터 현재를 한껏 느끼면서 살아보면 어때? 
 
바로 지금, 현재에 '완전히' 몰입하는 거야.
지금 당장 오감을 총동원해서 온몸의 감각을 느껴봐.
그리고 자신의 일상을 자세히 들여다봐.
샤워할 때, 식사할 때, 걸음을 옮길 때...
그런 평범한 일상 말이야.

어떤 감정도 두려워하지 마.
감정은 ‘마음의 날씨’를 알 수 있는 정말 훌륭한 측정계니까.
모든 감정은 저마다의 쓰임새가 있어.
두려움은 스스로를 보호하고,
분노는 자신을 방어하는 한계선을 정하지. 
 
슬픔은 부족함을 느끼게 해주며,
기쁨은 축하하는 데 필요해.
감정을 느끼고 표현할 수 있다는 건 정말 굉장한 일이야!
감정을 무시하거나 숨기려 하면 몸과 마음의 병을 얻을 수도 있어.

좋은 에너지를 발산하는 것은 자신에게도 상대에게도 정말 도움이 돼.
그렇기 때문에 자신의 생체 에너지를 강화하고 관리할 줄 알아야 해.
나의 에너지를 빼앗아 가는 사람이 누군지 생각해보고, 이렇게 말해봐. 
 
"그만!" 부정적인 말을 쏟아내는 사람에게 그만하라고 말해.  
 
"싫어!" 부드러우면서도 단호하게 싫다고 말해.
입장을 명확히 밝혀야 해. 
 
"자신을 지배하는 자가 세계를 지배하는 자보다 위대하다." -석가모니-




건강의 묘약, 감정에 충실하기 , 
에브리데이 해피니스 ... (옮긴 글.)- 좋은 글...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여기까지만읽아주세요...( 생각은 서로 다를 수 있어서 오해와 잘못되게 서로가 받아드리게 될 수 있기에... 꼭 부탁드립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부탁을 드렸는데도 여기까지 오셨다면...제발 오해나 잘못되게 받아드리시지 말아주세요...


만약 여러 다양한 작가님들의 글을 옮겨오는 것이 맘에 안드시면...

클릭 하지 않으시면 됩니다...( 제가 올리는 텍스트 자체도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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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 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 해(2023년 기준.)부턴 나이 기재는 하지 않겠습니다...

악풀로인해 50때가 되신 분들께 많은 상처를 안기는 듯 해서요...



( 2023년 6월28일 오늘 기준으로 국가 정책으로 2살( 생일이 지났으면 1살) 정도 어려짐...)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