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간녀에게 무엇을 선물해야할지 고민입니다

ㅇㅇㅇ2023.08.18
조회38,498
간단히 상황 요약하자면(아주 간략하게만 쓰겠습니다)
저희- 자녀없음. 맞벌이부부. 연애기간포함15년의 시간.
그집- 자녀 다수 있음.

현재 저는 협의 이혼 진행중이고 숙려 기간 2주 가량 남음.  곧 전남편과는 나눠 가질 재산이랄 것도 없어서 협의 이혼 진행.  문제는 그 여자인데..  인터넷으로 검색해보니 상간녀 소송해도 대략 1~2천 정도 판결이 대부분이라는데,  소송만으로는 내 삶이 너무 억울합니다.
고작 그 돈 받자고 어느 누가 남편과 가정을 잃기를 선택할까요?삶의 일부를 빼앗긴 사람의 정신적 위자료가 겨우 1~2천으로 위로가 되나요?
처음 걸렸을 때 얼굴 보고 사과하며 다시 안만나겠다 해놓고 또 다시 만나는 그런 사람을 고작 소송만으로 정리하기엔 너무 내 삶이 억울합니다.
중간중간 너무 열받게 나를 기만한 것들이 있지만..  더 길게 세세하게 써봤자 글만 길어 지고 지루하실 거 같아 글은 여기까지만 쓰려합니다.  어찌해야 할까요?무엇이 가장 그 여자를 고통스럽게 할 수 있을까요?  도움을 주세요....많은 방법을... 여러분... 알려주세요..... 

추가) 상간녀의 배우자 집도 모두 사실을 다 알고 있는 상황입니다. 처음 외도 발각시 4명이서 만났었습니다.

추가) 소송을 고민하는게 아니라 소송만으로는 분이 풀리지 않아서 다른 방법이 더 있을까 고민하고 있는 중입니다..
뭐가 제일 그 여자를 힘들게 아프게 만들 수가 있을지.. 그게 고민이라 여러분의 의견이 궁금해 글을 올립니다

댓글 27

ㅇㅇ오래 전

Best소송은 반드시 해야됩니다. 돈 받자고 하는게 아니라 판결문 받자고 하는거에요. 그게 있으면 상간녀가 행복해보일때마다 들고가서 선물 마냥 내밀 수 있죠.

0오래 전

Best**상간녀 망신 주는법 상간녀 직장에 월급을 가압류하여 직장 모든사람이 상간녀 소송당한걸 알게 한다 그렇게 되면 상간녀 남편과 자녀들도 알게 되고요 전에 티비에서 상간녀 집 부근에 현수막 붙인것도 있던데요 상간녀 자녀들이 결혼할때 결혼식장에 찾아가서 화장실안에서 다른 사람과 통화하는척 하면서 혼주 엄마가 상간녀 소송당했다고 떠들고요 상간녀가 직장 안다니는 주부라면 집으로 소송장 보내세요

ㅇㅇ오래 전

Best판결문이 있어야 언제 어디서 어떠한 상황에서든 상간녀에게 선물을 줄 수 있습니다. 만에 하나 그 상간녀가 다른 사람을 만나 새출발을 하려 할 때도, 새로 취업을 했을때도, 자영업을 한다해도 그 판결문이 있어야합니다. 명예훼손 등 역고소를 한다해도 많아야 200만원이라 상간녀에게 받은 돈으로 내면 되는것이구요. 글쓴이가 받은 충격과 기만은 이제 끝났다라는 마음으로 훌훌 털어버리시고 그 상간녀는 지금부터 수십년 남은 인생 늘 마음졸이며 살게하면 됩니다. 글쓴이는 즐기면서 상간녀 피를 말리면 돼요.

오래 전

Best소송은 꼭 해야함. 공식적 서류를 만들어놓는게 중요함

인내오래 전

상간녀 소송중입니다. 판결문이 목적이에요. 이년은 미혼이지만 상간녀딱지 붙히는게 제 목표입니다. 아는ㄴ년이거든요 ㅎㅎ

ㅇㅇ오래 전

상간녀집앞에 1인 시위

ㅇㅇ오래 전

상간녀 소송을 해야 평생 상간녀를 괴롭힐 수 있습니다 그 잡것들은 1분 1초도 절대 행복하단 생각을 하게 해선 안됩니다.판결문 가지고 협박 할 수도 동네방네 소문내고 전단지를 붙이거나 할 수 있어요 사실적시 명예훼손은 300만원 밖에 안해요 2천벌고 300 세금뗀다 생각하세여 지금 소송 안걸면 평생 홧병나요

ㅇㅇ오래 전

가장 엿먹이려면 자녀에게ㅋ 자녀의 존경을 잃는다는게 부모의 가장 큰 공포 아닐까요? 그리고 과연 니 아이가 성인이 되고 결혼을 할때가 되었을때 장모 혹은 시모가 상간녀인걸 알면 좋아할까? 물어봐줍니다.

ㅇㅇ오래 전

아파트 단지에 알리고, 자식들 학원, 학교에 알리세요.

ㅇㅇ오래 전

소송은 소송대로 진행하고, 마음이 변했다며 상간녀에게 이혼 해주지 않는 선물을 줘. ㅋㅋㅋㅋ 남편 유책 배우자니까 할말 없어. 남편한테 떨어져 나간 후에 이혼 ㄱㄱ 2주후면 자유의 몸이라고 얼마나 들떠 있겠어? ㅋㅋㅋㅋ 이렇게 괴롭히라고 간통제 폐지된거야. ㅋㅋㅋ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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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오래 전

자식들이 알게 해야죠

ㅇㅇ오래 전

평생동안 주변에 알리는게 꿀이죠. 아파트 단지, 직장, 애 있으면 애들 학교, 학부모 모임 이사 다니는 족족!! 하이라이트는 나중에 애들 결혼할때 결혼식장에서 공개하면 됩니다. 전 상간년 결혼식때 뿌릴용으로 제 남편 카톡으로 보냈던 나체 셀카, 주짓주해서 자기가 허리 잘 돌린다는 둥, 동거하는 남친보다 더 좋다는 둥의 개소리 메시지들 다 캡쳐해서 보관중이예요. 서울사는 99년생 이현경 걍 결혼하지 말고 살아 제발ㅋ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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