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배우라는 직업 개 사기인듯 진심

ㅇㅇ2023.08.18
조회41,093
야 너네
스물 다섯 스물 하나 알아???


나 이거 보고 현타 옴 지금;;;


나도 배우 하고 싶어
배우라는 직업 조카 개꿀인듯;;;

돈 많이 버는 것도 맞는데

인생 살면서 여러가지를 체험할 수 있다는 게 개꿀인거 같아...


여주혁은 백이진 기자도 하고 앵커도 하고... 부잣집 도련님 역할도 하고..
후아유 학교 2015(고은별 고은비 한이안)에서는 수영선수 역할도 하고....


김채리는 ((머가리 꽃밭이지만 체육만 할 줄 아는 명랑한 여주 역할))도 하고, 국가대표 역할도 하고.. 아가씨 영화도 찍고

+김태리가 머가리 꽃밭이라는 게 아니고 ㅡㅡ
나희도가 머가리 꽃밭이라고 뭐래



하 ㅈㄴ 부럽다 진짜


돈도 ㅈㄴ 벌고
여러가지 직업, 여러가지 옷을 입고 여러가지를 체험하는 직업이라는 게 너무 부럽다ㅠ



나희도 배역 나도 잘 할 수 있는데...



++)배우들 부러워서 그냥 좀 오바해서 글 쓴건데 니들 왜 싸워.....????
마지막에 나희도 배역 나도 잘 할 수 있는데 ㅇㅈㄹ 이게 진짜로 보이냐 장난이지
2521 최근에 정주행해서 ㅈㄴ 재밌었는데
한 편으로는 배우들 부러웠음ㅠ... 국가대표도 해보고 앵커도 해보고... 여러 직업 체험하는 거 넘 부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