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부터의 이야기는 제가 리니지를시작하기전 파란만장했던 삶의 이야기이고95퍼센드의실화와 5퍼센트의 재미를위한픽션이있으니 재미있게읽어주시길바랍니다95퍼센트픽션과 5퍼센트의 실화일수도있습니다^^ 판단은 읽으시는분들에게..이야기는 리니지로 이어집니다.. 제1화 어릴적 부모님을 일찍 여의고 힘든유년시절과 학창시절을보내였고 워낙체구가작았던 나는 반에서 1,2번을할정도로 작았고 광주일고를졸업한 후 친지분들의 소개로 서울공업단지에있는 금형제작 설계팀에 입사를 할 수있게되었다 키가갑자기 1년사이에 20센티나 커버렸고 그후로 더 자라면서 애기같던 얼굴도많이 바뀌었으며1년6개월동안 착실히근무를하고 월급120만원을받는데 적금을모두들었던 1996년쯤의 이야기이다 담뱃값이 내가쓰는 용돈의 전부였기에 회사회식이 나의 스트레스해소를위한 유일한기회였다 노래방이라는것이 막 생겨나서 거의매일 회사형들과 드나들었고 그곳알바를다니던 미정이 나의 첫사랑..대학교를다니며 아르바이트를하였는데 2살이많았었고 처음손잡았을때 가슴떨림과 그녀를 데려다주다 그녀집앞에서 처음해보았던 나의첫키스.. 너무 기분이좋아서 대림동에서 독산동까지 뛰어갔다 처음이라 뭔가 어설펐지만 좋았다 그어느누가 첫사랑은 이루어질수없다고했던가 하하하.. 그렇게즐거운 두달이지났을무렵 그녀는 그만만나자고말해왔고 이유가무엇인지물었다 "나 이제 바뻐져서 곧 취업도 나가야하고,학점도 관리해야하는데..그리고 넌 너무어려하는행동 생각모두가 다른사람 생긴건 절대아니야..미안하다" "그래 그렇게해 나도 누나 너무부담됐어 잘됐네 뭐.." 맘에없는 말을하고 또 기숙사까지 걸어갔면서 펑펑울었고 나의첫사랑은 이렇게 끝이났다 그렇게 어이없이..생각해보면 너무소극적인 내모습때문이였는지모르겠지만.. 난 조금 세상을보는눈이 성숙해진건지? 삐딱해진건지? 조금달라져있었다 몇일후 회식이있었고 난2차는 가지않았는데 새벽2시쯤울리는 전화소리에 잠이깨어 수화기를든다 "여보세요,이화산업기숙사입니다" "여보세요,혹시 김현씨맞나요?" "네 맞는데요 누구세요?" "아 태근이형 아는사람인데 태근이형이 지금많이취해서 김현씨를 부르라고하시네요 연락처도알려주고" "어디계신대요?" "어 여기는 이렇게 저렇게해서 오면 1층에 별빛소나타에요" "네 알겠습니다 지금갈께요" 주섬주섬 옷을 챙겨입고 볓빛소나타를 찾아갔는데 태근이형(우리사수)은 만취해있었고 전화를하셨던 대광이형,그리고 마담누나가있었는데 마담누나는 나보다5살이많았는데 정말예뻣다 아담한체구에서 풍겨나오는 연필냄새비슷한 향수냄새가 코를자극했었고 항상 누나는 그향기였다 "야 이리와 임마 한잔받아" "네..사수" "어머 이 동생은 귀엽게생겼네 호호..앞으로자주봐^^" "야 찝쩍대지마 이놈 몇일전에 지 애인한테 체인놈이야" 나의아픈부분을 건드리는..조금빈정상했다 "에고 불쌍해라 이렇게귀여운동생을 누가 헤어지자고했을까? 우리애인할까동생?" "예?" 얼굴을 붉히며 고개를떨군다 속으로는 `언니그럴까?`하고싶었지만 무서운사수앞이라참았는데 계속되는 태근이형의 잔소리 내가 가여워서그런것일까?이미 만취한형은 계속 놀려댄다 "이자식 얼굴은 뺀질하게생겨가지고 여자한테 채이고다녀? 차고다녀도 모자를판에 이챙피한자식" "형 그만해요 사람무안하게.." "사수그만하세요" "뭐 그만해 이자식 넌 오늘확실히 군기좀잡아야겠다 따라나와 이자식아" 태근이형은 해병대출신이였고 보통때는 아~주 좋은형이지만 술만먹으면 개였기에 난 덜덜떨었다 근처공원으로 끌려가면서 생각했다 '설마죽이기야하겠어?옆에형이말려주겠지' "대광이너는 저기 벤치에좀 앉아있어라" "형 살살해요 좀..왜이러시나?"하면서 벤치로가신다 ㅡ.ㅡ;; 오리걸음으로 공원을 다섯바퀴돌고 푸쉬업을 50개정도했을무렵 "일어나임마,마지막으로 미정이라고했지?크게3번부르고 완전히잊어버리는거다 알았냐 발쏴?" "싫어요" 정말 다른건 다하겠지만 차마못할거같았다 "이자식이.." 하더니 날아오는 태근형의 손..따귀 두대를맞았다 "왜 때리고 지랄이야" 참았던 감정이 폭발을해버렸고 빠른걸음으로 공원을빠져나오는데 "너 거기안서?" 조그만한 몽둥이가손에 들려있는걸본 나는 나도모르게 완전 뚜껑이열려버렸고 태근형에게 달려들면서 날아차기를해버렸다 학교다닐때도 싸움한번한적없는 내가 이렇게 높이날아오를지는 나도몰랐고 태근형도 상상도못했는지 나에게 맞고는 뒤로날아갔다 뒤도보지않고 달리고 또 달려서 기숙사로 들어가서는 문을잠그고 벌벌떨며 잠을자지못하고 아침이왔다 쿵쿵쿵!!! 기숙사문을두드리는소리에 흠짓놀래고는 큰한숨을쉬고 문을열었고 어차피맞아죽어야지하는 마음이였는데 과장님이셨고 따라가보니 회의실안에 태근형이계셨고 옆에앉았다 "니네 무슨일이냐? 둘다안나오면 어떡하자는거야?" "죄송해요 과장님 제가 어제술먹고 현이한테 몹쓸짓을좀했네요 용서하세요" "사수ㅠ" 눈물이 주루륵흘렀고 너무 죄송한마음이 들었다 "현이이놈이 요새 너무 축쳐져있길래 몇일전에 애인이랑 헤어져서 그런가? 하고 위로해주려고불렀다가 양주한잔사먹이려고했는데 제가 완전취해가지고 감정적으로꼬장을좀부렸버렸네요" "자,그럼 이제 둘이잘 화해하고 가서일해" 하지만, 내 자신을 용서할수없어서 사직서를냈고 3일후 회사를그만두었다 사수는 끝까지말리면서 마음이정그러면 회사에는 대학진학을위해 그만둔다라고 시켰다 송별회를열어주셨는데 사장님이 공부열심히하고 졸업하면 다시오라면서 백지수표에 100만원을써주셨고 이사님 상무님 과장님들이 10만원씩을 주셨는데 아마 태근형은 이걸알고있는거같았다 적금을깨고 퇴직금까지 2000천만원정도의 상당한금액이 내손에떨어졌는데 지금생각하면 계속다닐껄그랬다 천만원짜리 지하전세방을얻었고 몇일 만화책을보며 쉬고있었는 태근형이찾아왔다 "너 그날봤던 대광이기억하지?" "네 기억나요^^" "거기가서일좀해라 우리회사랑 같은업종이니까 어려운건없을꺼야 규모도비슷하고" 정말고마운형 ㅠ 형의 소개로 대광형집에서 운영하는 회사에입사를했고 입사첫날은 과장님따라다니면서 사장님부터쭈욱 인사만하러다녔는데 과장님과 사장님은 대광형님의 삼촌들이셨고 이곳에서의 경험이 나의 인생을 파란만장하게 해주었다.... 다음 회..로.
파란만장 나의인생기 `a`~~~
95퍼센드의실화와 5퍼센트의 재미를위한픽션이있으니 재미있게읽어주시길바랍니다
95퍼센트픽션과 5퍼센트의 실화일수도있습니다^^ 판단은 읽으시는분들에게..
이야기는 리니지로 이어집니다..
제1화
어릴적 부모님을 일찍 여의고 힘든유년시절과 학창시절을보내였고
워낙체구가작았던 나는 반에서 1,2번을할정도로 작았고
광주일고를졸업한 후 친지분들의 소개로 서울공업단지에있는 금형제작
설계팀에 입사를 할 수있게되었다
키가갑자기 1년사이에 20센티나 커버렸고 그후로 더 자라면서 애기같던 얼굴도많이
바뀌었으며1년6개월동안 착실히근무를하고 월급120만원을받는데 적금을모두들었던
1996년쯤의 이야기이다
담뱃값이 내가쓰는 용돈의 전부였기에 회사회식이 나의 스트레스해소를위한
유일한기회였다
노래방이라는것이 막 생겨나서 거의매일 회사형들과 드나들었고 그곳알바를다니던 미정이
나의 첫사랑..대학교를다니며 아르바이트를하였는데 2살이많았었고
처음손잡았을때 가슴떨림과 그녀를 데려다주다 그녀집앞에서 처음해보았던 나의첫키스..
너무 기분이좋아서 대림동에서 독산동까지 뛰어갔다 처음이라 뭔가 어설펐지만 좋았다
그어느누가 첫사랑은 이루어질수없다고했던가 하하하..
그렇게즐거운 두달이지났을무렵 그녀는 그만만나자고말해왔고 이유가무엇인지물었다
"나 이제 바뻐져서 곧 취업도 나가야하고,학점도 관리해야하는데..그리고 넌 너무어려
하는행동 생각모두가 다른사람 생긴건 절대아니야..미안하다"
"그래 그렇게해 나도 누나 너무부담됐어 잘됐네 뭐.."
맘에없는 말을하고 또 기숙사까지 걸어갔면서 펑펑울었고 나의첫사랑은 이렇게 끝이났다
그렇게 어이없이..생각해보면 너무소극적인 내모습때문이였는지모르겠지만..
난 조금 세상을보는눈이 성숙해진건지? 삐딱해진건지? 조금달라져있었다
몇일후 회식이있었고 난2차는 가지않았는데 새벽2시쯤울리는 전화소리에 잠이깨어
수화기를든다
"여보세요,이화산업기숙사입니다"
"여보세요,혹시 김현씨맞나요?"
"네 맞는데요 누구세요?"
"아 태근이형 아는사람인데 태근이형이 지금많이취해서 김현씨를
부르라고하시네요 연락처도알려주고"
"어디계신대요?"
"어 여기는 이렇게 저렇게해서 오면 1층에 별빛소나타에요"
"네 알겠습니다 지금갈께요"
주섬주섬 옷을 챙겨입고 볓빛소나타를 찾아갔는데 태근이형(우리사수)은 만취해있었고
전화를하셨던 대광이형,그리고 마담누나가있었는데 마담누나는
나보다5살이많았는데 정말예뻣다
아담한체구에서 풍겨나오는 연필냄새비슷한 향수냄새가
코를자극했었고 항상 누나는 그향기였다
"야 이리와 임마 한잔받아"
"네..사수"
"어머 이 동생은 귀엽게생겼네 호호..앞으로자주봐^^"
"야 찝쩍대지마 이놈 몇일전에 지 애인한테 체인놈이야"
나의아픈부분을 건드리는..조금빈정상했다
"에고 불쌍해라 이렇게귀여운동생을 누가 헤어지자고했을까? 우리애인할까동생?"
"예?" 얼굴을 붉히며 고개를떨군다
속으로는 `언니그럴까?`하고싶었지만 무서운사수앞이라참았는데
계속되는 태근이형의 잔소리 내가 가여워서그런것일까?이미 만취한형은 계속 놀려댄다
"이자식 얼굴은 뺀질하게생겨가지고 여자한테 채이고다녀?
차고다녀도 모자를판에 이챙피한자식"
"형 그만해요 사람무안하게.."
"사수그만하세요"
"뭐 그만해 이자식 넌 오늘확실히 군기좀잡아야겠다 따라나와 이자식아"
태근이형은 해병대출신이였고 보통때는 아~주 좋은형이지만
술만먹으면 개였기에 난 덜덜떨었다
근처공원으로 끌려가면서 생각했다
'설마죽이기야하겠어?옆에형이말려주겠지'
"대광이너는 저기 벤치에좀 앉아있어라"
"형 살살해요 좀..왜이러시나?"하면서 벤치로가신다 ㅡ.ㅡ;;
오리걸음으로 공원을 다섯바퀴돌고 푸쉬업을 50개정도했을무렵
"일어나임마,마지막으로 미정이라고했지?크게3번부르고 완전히잊어버리는거다 알았냐 발쏴?"
"싫어요"
정말 다른건 다하겠지만 차마못할거같았다
"이자식이.." 하더니 날아오는 태근형의 손..따귀 두대를맞았다
"왜 때리고 지랄이야"
참았던 감정이 폭발을해버렸고 빠른걸음으로 공원을빠져나오는데
"너 거기안서?" 조그만한 몽둥이가손에 들려있는걸본 나는
나도모르게 완전 뚜껑이열려버렸고
태근형에게 달려들면서 날아차기를해버렸다 학교다닐때도 싸움한번한적없는 내가 이렇게
높이날아오를지는 나도몰랐고 태근형도 상상도못했는지 나에게 맞고는 뒤로날아갔다
뒤도보지않고 달리고 또 달려서 기숙사로 들어가서는 문을잠그고
벌벌떨며 잠을자지못하고 아침이왔다
쿵쿵쿵!!!
기숙사문을두드리는소리에 흠짓놀래고는 큰한숨을쉬고 문을열었고
어차피맞아죽어야지하는 마음이였는데 과장님이셨고 따라가보니
회의실안에 태근형이계셨고 옆에앉았다
"니네 무슨일이냐? 둘다안나오면 어떡하자는거야?"
"죄송해요 과장님 제가 어제술먹고 현이한테 몹쓸짓을좀했네요 용서하세요"
"사수ㅠ" 눈물이 주루륵흘렀고 너무 죄송한마음이 들었다
"현이이놈이 요새 너무 축쳐져있길래 몇일전에 애인이랑 헤어져서 그런가?
하고 위로해주려고불렀다가 양주한잔사먹이려고했는데
제가 완전취해가지고 감정적으로꼬장을좀부렸버렸네요"
"자,그럼 이제 둘이잘 화해하고 가서일해"
하지만, 내 자신을 용서할수없어서 사직서를냈고 3일후 회사를그만두었다
사수는 끝까지말리면서 마음이정그러면 회사에는 대학진학을위해 그만둔다라고 시켰다
송별회를열어주셨는데 사장님이 공부열심히하고 졸업하면 다시오라면서
백지수표에 100만원을써주셨고
이사님 상무님 과장님들이 10만원씩을 주셨는데 아마 태근형은 이걸알고있는거같았다
적금을깨고 퇴직금까지 2000천만원정도의 상당한금액이 내손에떨어졌는데 지금생각하면
계속다닐껄그랬다
천만원짜리 지하전세방을얻었고 몇일 만화책을보며 쉬고있었는 태근형이찾아왔다
"너 그날봤던 대광이기억하지?"
"네 기억나요^^"
"거기가서일좀해라 우리회사랑 같은업종이니까 어려운건없을꺼야 규모도비슷하고"
정말고마운형 ㅠ 형의 소개로 대광형집에서 운영하는 회사에입사를했고
입사첫날은 과장님따라다니면서 사장님부터쭈욱 인사만하러다녔는데
과장님과 사장님은 대광형님의 삼촌들이셨고 이곳에서의 경험이
나의 인생을 파란만장하게 해주었다
.... 다음 회..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