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주야 교대 근무를 하는 사람 입니다 3개월 전 저희집 옆집으로 아빠 엄마 조부모님, 아이까지 5명의 가족이 이사를 왔습니다 6시부터 (조부모님 으로 추정) 생활소음이 시작되는데요, 6시 정도의 소음은 아무렇지 않습니다 이때부터 현관문을 열어두기 시작합니다 문제는 엄마가 아이를 데려다줄때 엄청 격양된 조선족 말투로 신발장에서 한참 신발을 신으며 두고가는것은 없냐 부터 자잘한 질문들을 계속 아이에게 던지며 아이를 학교에 데려다줍니다 보통 이 소리에 깹니다 ㅠㅠ 그리고 밤 10시 이후에는 남편분인지..? 가끔 놀러오는 삼촌인지가 밤새 게임을 하는데 음성채팅을 하느라고 복도가 울립니다 이 외에도 아침 일찍 부터 자기들끼리 조선족 특유의 말투로 싸우는 소리가 아주 난리가 납니다 방금도 할머니와 아빠로 추정되는 사람들이 쓰레기를 어떻게 버려야 할지 싸우는 소리에 일어났습니다 ㅠ 이거 정말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마냥 옆집에가서 물어보기엔 칼푹찍 당할까 두렵습니다.. 아 그리고 저번에는 새벽 5시쯤에 출근준비를 하는데, 복도에서 신음소리가 나더군요... 출근하며 확인해보니 옆집 현관문이 또 활짝 열려있었습니다... 남의 사생활까지 알고싶지않은데 정말 어떻게 해야할까요..? 조선족 이웃을 경험해본 분들의 조언을 기다립니다ㅠ55219
옆집에 이사온 조선족
저는 주야 교대 근무를 하는 사람 입니다
3개월 전 저희집 옆집으로
아빠 엄마 조부모님, 아이까지 5명의 가족이
이사를 왔습니다
6시부터 (조부모님 으로 추정) 생활소음이 시작되는데요,
6시 정도의 소음은 아무렇지 않습니다
이때부터 현관문을 열어두기 시작합니다
문제는 엄마가 아이를 데려다줄때
엄청 격양된 조선족 말투로
신발장에서 한참 신발을 신으며
두고가는것은 없냐 부터 자잘한 질문들을 계속
아이에게 던지며 아이를 학교에 데려다줍니다
보통 이 소리에 깹니다 ㅠㅠ
그리고 밤 10시 이후에는 남편분인지..?
가끔 놀러오는 삼촌인지가 밤새 게임을 하는데
음성채팅을 하느라고 복도가 울립니다
이 외에도 아침 일찍 부터 자기들끼리
조선족 특유의 말투로 싸우는 소리가 아주
난리가 납니다
방금도 할머니와 아빠로 추정되는 사람들이
쓰레기를 어떻게 버려야 할지 싸우는 소리에
일어났습니다 ㅠ
이거 정말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마냥 옆집에가서 물어보기엔 칼푹찍 당할까 두렵습니다..
아 그리고 저번에는 새벽 5시쯤에 출근준비를 하는데, 복도에서 신음소리가 나더군요...
출근하며 확인해보니 옆집 현관문이 또 활짝 열려있었습니다...
남의 사생활까지 알고싶지않은데
정말 어떻게 해야할까요..?
조선족 이웃을 경험해본 분들의 조언을 기다립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