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 가는길에 속이 답답하고 심장이 벌렁거리고 갔다온 날은 악몽꾸고 이 정도면 안가는게 맞을까요? 저도 제가 왜 이렇게까지 됐는지... 점점 신랑만 보내는일이 잦아지고 뭐라고 말 나올진 모르겠지만 지금으론 이게 최선 나름의 방어박..926
시댁가는길이 지옥행
갔다온 날은 악몽꾸고
이 정도면 안가는게 맞을까요?
저도 제가 왜 이렇게까지 됐는지...
점점 신랑만 보내는일이 잦아지고
뭐라고 말 나올진 모르겠지만 지금으론 이게 최선
나름의 방어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