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가는길이 지옥행

ㅇㅇ2023.08.19
조회24,096
시댁 가는길에 속이 답답하고 심장이 벌렁거리고
갔다온 날은 악몽꾸고

이 정도면 안가는게 맞을까요?
저도 제가 왜 이렇게까지 됐는지...

점점 신랑만 보내는일이 잦아지고
뭐라고 말 나올진 모르겠지만 지금으론 이게 최선
나름의 방어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