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겠습니다 친구한명이 자나깨나 개 사진을 보내대요 개도 펫샵에서 200 만원 주고 구매한 미니 비숑이라는데 다리도 짧고 개를 개 처럼 키우질않아서 입질을 해댑니다. 지네 부모 물고 여동생 물고 완전 개xx를 키워대면서 혼내라하니 자식을 어떻게 혼내니? 이딴 소리를 해대요 더웃긴건 그 개가 영악해서 제가갔을땐 찍소리도못하고 세상 순한 양마냥 굴더니 저집안 안에서는 아주 실세라 짖어재껴서 이웃한테 민원이 들어와도 배째라 한다네요 애가 생각이없는건 진작알았는데 개한테 저러고 있는게 너무 꼴보기싫습니다 저번엔 개xx가 어린애한테 입질해서 애엄마가 난리쳤는데 어이가없다는겁니다 ㅋㅋ 요즘 엄마들은 지애가 최곤줄 안다고 ; 그래서 너도 니 개가 최곤줄아는거랑 뭐가 다르냐 했더니 공감능력이 없다느니 개 소리를 해더라고요 이번에도 휴가철이라고 개 캉스 보내야한다고 개 데리고 호텔가서 개수영장에서 사람 수영복입고 개랑 인간이랑 같이 그 물 먹으면서 수영하고오고 참 꼴사나운데 원래 저런 개족들이 많나요?5713
하루종일 지가 키우는 개 사진만 보내는친구
개도 펫샵에서 200 만원 주고 구매한 미니 비숑이라는데
다리도 짧고 개를 개 처럼 키우질않아서 입질을 해댑니다.
지네 부모 물고 여동생 물고 완전 개xx를 키워대면서
혼내라하니 자식을 어떻게 혼내니? 이딴 소리를 해대요
더웃긴건 그 개가 영악해서 제가갔을땐 찍소리도못하고
세상 순한 양마냥 굴더니 저집안 안에서는 아주 실세라
짖어재껴서 이웃한테 민원이 들어와도 배째라 한다네요
애가 생각이없는건 진작알았는데 개한테 저러고 있는게
너무 꼴보기싫습니다 저번엔 개xx가 어린애한테 입질해서
애엄마가 난리쳤는데 어이가없다는겁니다 ㅋㅋ
요즘 엄마들은 지애가 최곤줄 안다고 ;
그래서 너도 니 개가 최곤줄아는거랑 뭐가 다르냐 했더니
공감능력이 없다느니 개 소리를 해더라고요
이번에도 휴가철이라고 개 캉스 보내야한다고
개 데리고 호텔가서 개수영장에서 사람 수영복입고
개랑 인간이랑 같이 그 물 먹으면서 수영하고오고
참 꼴사나운데 원래 저런 개족들이 많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