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말을 이상하게 해서 그냥 연락 끊어버린 친구(?)가 있는데요.
누가 들어도 기분 나쁠 만한 말을 하고는 거기에 기분나빠하면 꼬인사람, 부정적인 사람 취급하면서 합리화 하기 바쁘던 애거든요.
예를 들면 결혼하기전에도 일부러 이상한 사람들만(애 둘있는 이혼남, 빚이엄청 많은..기타등등) 소개해주려거나, 내가 뭔가 좋은 선택을 하려하면 평소에 연락도 없다가 꼭 나타나거나 끼어들어서 훼방하거나 정말 터무니 없고 말도 안되는 선택을 하게 유도하던 애요. 그래서 걍 연락오는거 씹고 차단했었나 그랬지 싶은데 요즘 사회면에 흉흉한 사건 많잖아요. 걔는 지방 살고 저는 서울 사는데 저장안된 모르는 카톡으로(영어 알파벳 1개)
이게 걱정되서 온 연락 같으세요?
매번 말을 이상하게 해서 그냥 연락 끊어버린 친구(?)가 있는데요.
누가 들어도 기분 나쁠 만한 말을 하고는 거기에 기분나빠하면 꼬인사람, 부정적인 사람 취급하면서 합리화 하기 바쁘던 애거든요.
예를 들면 결혼하기전에도 일부러 이상한 사람들만(애 둘있는 이혼남, 빚이엄청 많은..기타등등) 소개해주려거나, 내가 뭔가 좋은 선택을 하려하면 평소에 연락도 없다가 꼭 나타나거나 끼어들어서 훼방하거나 정말 터무니 없고 말도 안되는 선택을 하게 유도하던 애요. 그래서 걍 연락오는거 씹고 차단했었나 그랬지 싶은데 요즘 사회면에 흉흉한 사건 많잖아요. 걔는 지방 살고 저는 서울 사는데 저장안된 모르는 카톡으로(영어 알파벳 1개)
“ㅇㅇ아 나 누군데, 너 살아있어? 안좋은 기사들이 많길래 혹시해서”
어떻게 보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