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쟤도 저렇게라도 살고자 노력하고 합법적인 수단으로 돈을 버는데 돈버는 애를 기분을 나쁘게 하고 표정이 안 좋게 되면 어떻게 일을 할려고 하겠느냐... 저렇게 살려고 하는데 돈을 합법적으로 벌게 해야지... 그걸 또 기분을 나쁘게 하면 애가 분명히 삐뚤어 질텐데.... 내가 피해주자.."
그런 생각이 듭니다.
분명히 내가 손님이고 돈을 내고 당당하게 다니는 사람인데 어려운 상황인 저가 더 어려운 사람을 보고 그 사람의 마음을 이해 하는 것이죠.
또 다른 한 편으로는 그 생각을 했습니다.
"니가 일말의 양심조차 없어진 이유였구나. 편의점에서 고작 40만원 정도 벌려고 노력을 하는데 그것까지 망치게 할려고 했고 결국 일하는데도 터지게 하고 결국 또 사람이 나쁜 길로 택하게 되었던 이유였구나. 니 인생을 그렇게 망하게 했는데 편의점에서 고작 그 돈을 버는데도 난리를 치고 또 돈을 물어내게 까지 했구나."
오늘 만약 헬스장에서 그 여자가 힘들어 하는 모습을 못 봤다면 저 자신을 못 돌아 봤을 겁니다. 돌아보니까 충분히 상대방 탓을 해도 됐구나. 라고 생각이 들었던 것이죠.
그러면 도대체 뭘 가지고 버틴 것일까요? 그게 바로 어릴 때부터 반장과 학생회장을 해오면서 선생님들로부터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아왔고 그 책임감 때문이었구나. 라고 결론이 들었습니다. 계속 하나하나 달성하고 국가기관에 인정을 받아왔고 그 자신감이 그를 끝까지 버티게 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구나 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가 공공기관에서 100점이라는 점수를 받을 수 있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 많은 걸 느끼게 해줬고 부산경찰관들 충분히 욕을 먹을 만 했다고 생각했습니다.
오늘 운동을 하는데 제가 손님인데 제가 멀리서 운동을 하였죠. 마음씨가 천사였던 사람이었습니다. 마음 속으로 "재도 돈을 벌어야 할 것 아닌가... 저런거 까지 망하게 하면 애 분명히 사고친다."
어느 헬스장에서 벌어졌던 실화(제2탄)
어느 헬스장에서 벌어졌던 실화(제2탄)입니다.
저는 오늘 헬스장을 비난 할 생각이 없고 스트레스를 운동으로 푸는게 유일한 낙이죠.
그런데 프론트에 한 사람이 사고를 쳤다는 걸 알고 있었습니다.
순간 그 사람이 표정이 일그러지고 안 좋다는 걸 알지만 순간 제가 떠오르더라구요.
마음 속으로 그 사람을 보면서,
"쟤도 저렇게라도 살고자 노력하고 합법적인 수단으로 돈을 버는데 돈버는 애를 기분을 나쁘게 하고 표정이 안 좋게 되면 어떻게 일을 할려고 하겠느냐... 저렇게 살려고 하는데 돈을 합법적으로 벌게 해야지... 그걸 또 기분을 나쁘게 하면 애가 분명히 삐뚤어 질텐데.... 내가 피해주자.."
그런 생각이 듭니다.
분명히 내가 손님이고 돈을 내고 당당하게 다니는 사람인데 어려운 상황인 저가 더 어려운 사람을 보고 그 사람의 마음을 이해 하는 것이죠.
또 다른 한 편으로는 그 생각을 했습니다.
"니가 일말의 양심조차 없어진 이유였구나. 편의점에서 고작 40만원 정도 벌려고 노력을 하는데 그것까지 망치게 할려고 했고 결국 일하는데도 터지게 하고 결국 또 사람이 나쁜 길로 택하게 되었던 이유였구나. 니 인생을 그렇게 망하게 했는데 편의점에서 고작 그 돈을 버는데도 난리를 치고 또 돈을 물어내게 까지 했구나."
오늘 만약 헬스장에서 그 여자가 힘들어 하는 모습을 못 봤다면 저 자신을 못 돌아 봤을 겁니다. 돌아보니까 충분히 상대방 탓을 해도 됐구나. 라고 생각이 들었던 것이죠.
그러면 도대체 뭘 가지고 버틴 것일까요? 그게 바로 어릴 때부터 반장과 학생회장을 해오면서 선생님들로부터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아왔고 그 책임감 때문이었구나. 라고 결론이 들었습니다. 계속 하나하나 달성하고 국가기관에 인정을 받아왔고 그 자신감이 그를 끝까지 버티게 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구나 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가 공공기관에서 100점이라는 점수를 받을 수 있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 많은 걸 느끼게 해줬고 부산경찰관들 충분히 욕을 먹을 만 했다고 생각했습니다.
오늘 운동을 하는데 제가 손님인데 제가 멀리서 운동을 하였죠. 마음씨가 천사였던 사람이었습니다. 마음 속으로 "재도 돈을 벌어야 할 것 아닌가... 저런거 까지 망하게 하면 애 분명히 사고친다."
일말의 양심조차 없어졌던 이유가 밝혀졌습니다.
그러니까 경찰청장이 "비참하다."라는 말까지 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