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다정하고 매우 세심하고 성격적으로 비슷한 부분도 많고 취미나 취향도 비슷해서 다툴일이 별로 없음 집안 매우화목 공감능력 좋은편이고 모든일에 무던한 성격 그렇지만 재미는 없음 만나는 내내 울일도 없겠지만 웃을일도 별로 없을것 같음 본인 능력도 매우 좋고 집안도 좋아서 저에게 경제적이나 심적으로 안정감을 줌 그렇지만 외적인 부분이 도저히 제겐 맞지 않으신 분이라 남자로서의 매력이 전혀 느껴지지 않고 설레임이나 사랑이 느껴지지 않는 사람 두번째 성격이 정반대라 의견의 대립이 자주 있음 (싸우진 않고 서로 토론하듯 말하지만 저는 때때로 상대의 말에 상처받음..) 세상에 궁금한데 참 많고 자존심도 쎄고 고집도 쎈편. 그래서 매우 힘들때가 있지만 나한테만큼은 항상 미안하다고 먼저함 가진게 많이 없고 많이 벌진 못하지만 날 웃겨주고 날 아이처럼 천진난만하게 만들어줌 결혼한다면 경제적으로 힘든순간이 올수도 있겠지만 이사람이랑 노는게 제일 재밌고 편함 많이 사랑받고 있고 나또한 사랑이 느껴짐 기혼자분들..여러분이라면 둘중에 어떤사람을 선택하실껀가요?412
결혼 둘중에 누구랑 해야할까요? 기혼자분들..조언부탁드려요
첫번째
다정하고 매우 세심하고
성격적으로 비슷한 부분도 많고 취미나 취향도 비슷해서 다툴일이 별로 없음 집안 매우화목
공감능력 좋은편이고 모든일에 무던한 성격
그렇지만 재미는 없음
만나는 내내 울일도 없겠지만 웃을일도 별로 없을것 같음
본인 능력도 매우 좋고 집안도 좋아서
저에게 경제적이나 심적으로 안정감을 줌
그렇지만 외적인 부분이 도저히 제겐 맞지 않으신 분이라
남자로서의 매력이 전혀 느껴지지 않고 설레임이나 사랑이 느껴지지 않는 사람
두번째
성격이 정반대라 의견의 대립이 자주 있음
(싸우진 않고 서로 토론하듯 말하지만 저는 때때로 상대의 말에 상처받음..)
세상에 궁금한데 참 많고 자존심도 쎄고 고집도 쎈편. 그래서 매우 힘들때가 있지만 나한테만큼은 항상 미안하다고 먼저함
가진게 많이 없고 많이 벌진 못하지만
날 웃겨주고 날 아이처럼 천진난만하게 만들어줌
결혼한다면 경제적으로 힘든순간이 올수도 있겠지만 이사람이랑 노는게 제일 재밌고 편함
많이 사랑받고 있고 나또한 사랑이 느껴짐
기혼자분들..여러분이라면 둘중에 어떤사람을 선택하실껀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