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옆자리 그녀

쓰니2023.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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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occanoil 파우치들고 자리에서 졸다가 내어깨에 기대서 잠들던 그녀. 착각이 아니었다면 착각일수도 있지만 뭔가 끌림이 있었는데.
연락처 물어보고싶었는데 엄청 순하고 예뻤는데 자고있어서 용기가 안났네 운명이라면 또 볼수있겠지. 한번 만나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