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당하게 큰 소리를 못치는 이유

핵사이다발언2023.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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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부산경찰관들이 당당하게 큰 소리를 못 치는 이유를 안다. 왜냐면 자신이 잘못을 한 상태인데 수사를 하니까 이런 일이 벌어지는 거다.

당당하게 얼굴을 쳐다보다가고 갑자기 얼굴이 벌게져서 쳐다도 못 보는 일이 발생하는 거다. 그것은 경찰 자존심 때문에 억지로 라도 쳐다보는 거지만 실제로는 속은 쪽팔리고 도망가고 싶은 심정인거다.

그 경찰청 앞에서 큰 소리로 말한 적이 있다. 니가 수사하는 총경인데 니보다 높은 경무관이 근무하고 있는데 거기서 어떻게 그 사고친 자녀를 소환해서 조사를 합니까? 현실적으로 말이되는 겁니까? 현실적으로 수사가 가능하면 다행인거다.

그렇다면 다른 경찰청 경무관이 수사단장으로 해서 부산경찰청을 수사를 할려고 하면 또 문제가 생기는게 경찰대 수석들 사고친 것은 도대체 어떻게 수사를 합니까?

너네 경찰청 문제를 경찰관이 수사를 한다고요? 현실적으로 도저히 불가능한 문제다.

경찰청장이 파면이 되어야 하는 문제인거다.

니가 문제인데 니가 수사를 하니까 이성을 잃어서 대형사고를 치지요.^^ 엄청난 국제적 비난을 받을 짓을 해버렸으니까요.^^


지금 그 앞에 수사한 경찰관들 다 죽었다. 아니면 영원히 교도소에서 못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