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7년차 부부
5살 아이 둔 엄마에요.
결혼하고 나서 부터 집안일은 거의 제몫이에요
저도 9:30부터 5시까지 일하고
남편도 9:30부터 6:30까지 일합니다
남편은 바쁜시기엔 종종 야근 하면 10-12시에 들어올때도 있구요.
애 등하원 등원준비 (모든것)
집안일 로봇청소기 식세기 건조기 다 있지만
빨개 넣고 개우기 식세기 넣고 빼기 청소기 물 비우고 채우고 분리수거 화장실 청소 등등 다 제가해요.
애 목욕 양치 재우기 다 제가 해요
돈관리는 제가 월급 받으면 보험료 10만원 빼고 다 남편 통장으로 입금하고 남편 카드 써요.
이번에 크게 싸우고선 집안일 반반 돈버는거 각자 관리 하면서 집에 드는돈 전부 반반으로 하자고 하더라구요.
그동안 남편은 자기가 더 버니까 집안일은 제가 해야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는 주의였어요
제가 이번에 너무 화가 나서 그래 그렇게 하자.
다 반반 하자 동의했습니다
그러더니 돈이 모자라면 고마운줄 알겠지 이러더라구요
남자가 더버니까 집안일 여자가 더해야하는게 맞나요?
애를 낳았음 같이 육아하고 집안일도 반반 하는게 맞는거지 돈까지 반반 하자고 하니까 정말 어처구니가 없더라구요.
그동안 7년동안은 다 그냥 내가 하고 말지 라고 생각하고 했지만 이렇게 크게 싸우고 나서는 저도 지고 싶지 않네요.
제 얘기 좀 들어주세요
5살 아이 둔 엄마에요.
결혼하고 나서 부터 집안일은 거의 제몫이에요
저도 9:30부터 5시까지 일하고
남편도 9:30부터 6:30까지 일합니다
남편은 바쁜시기엔 종종 야근 하면 10-12시에 들어올때도 있구요.
애 등하원 등원준비 (모든것)
집안일 로봇청소기 식세기 건조기 다 있지만
빨개 넣고 개우기 식세기 넣고 빼기 청소기 물 비우고 채우고 분리수거 화장실 청소 등등 다 제가해요.
애 목욕 양치 재우기 다 제가 해요
돈관리는 제가 월급 받으면 보험료 10만원 빼고 다 남편 통장으로 입금하고 남편 카드 써요.
이번에 크게 싸우고선 집안일 반반 돈버는거 각자 관리 하면서 집에 드는돈 전부 반반으로 하자고 하더라구요.
그동안 남편은 자기가 더 버니까 집안일은 제가 해야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는 주의였어요
제가 이번에 너무 화가 나서 그래 그렇게 하자.
다 반반 하자 동의했습니다
그러더니 돈이 모자라면 고마운줄 알겠지 이러더라구요
남자가 더버니까 집안일 여자가 더해야하는게 맞나요?
애를 낳았음 같이 육아하고 집안일도 반반 하는게 맞는거지 돈까지 반반 하자고 하니까 정말 어처구니가 없더라구요.
그동안 7년동안은 다 그냥 내가 하고 말지 라고 생각하고 했지만 이렇게 크게 싸우고 나서는 저도 지고 싶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