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는 댓에 사진으로 해놓음. 난 그 오빠랑 같은 태권도를 다님 근데 어느날은 합숙을 함. 여러 활동을 하고 12시가 좀 넘었는데 영화를 보여주심. 근데 사범님이 그 전날 스즈메라고 스포를 하심 근데 그 오빠가 스즈메, 너의 이름은 이런거 좋아해서 설명이라도 들으려고 옆에 감. 그 오빠 자리가 맨 앞이었음. (근데 스즈메 상영 안 끝나서 모아나 봄) 근데 고2 오빠가 그 오빠 배게 안고 있는다고 하는거임 근데 오빠가 안된다 하고 가져감. 근데 내가 배게 가져가서 안고 있을게 ㅎㅎ 했는데 반반씩 안고 있자고 함. 그래서 모아나를 어깨 서로 닿고 배게 반반씩 안은 채로 봄. 시작된거지 내 짝사랑이..... 그러고 다음날 사귀냐고 10번은 들음
잠 못 잘 정도로 설레는 썰 풀어조
하나는 댓에 사진으로 해놓음. 난 그 오빠랑 같은 태권도를 다님 근데 어느날은 합숙을 함. 여러 활동을 하고 12시가 좀 넘었는데 영화를 보여주심. 근데 사범님이 그 전날 스즈메라고 스포를 하심 근데 그 오빠가 스즈메, 너의 이름은 이런거 좋아해서 설명이라도 들으려고 옆에 감. 그 오빠 자리가 맨 앞이었음. (근데 스즈메 상영 안 끝나서 모아나 봄) 근데 고2 오빠가 그 오빠 배게 안고 있는다고 하는거임 근데 오빠가 안된다 하고 가져감. 근데 내가 배게 가져가서 안고 있을게 ㅎㅎ 했는데 반반씩 안고 있자고 함. 그래서 모아나를 어깨 서로 닿고 배게 반반씩 안은 채로 봄. 시작된거지 내 짝사랑이..... 그러고 다음날 사귀냐고 10번은 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