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4살27살 딸둘 맘입니다. 큰딸이 1년6개월째 사귄남자친구랑 동거를 하겠다고 하네요. 남자친구가 지방에 있고, 저희집은 서울인데 주말마다 남자친구가 서울에 올라오니 매번 가있을때도 한계가 있고 둘은 결혼을 생각하고 만나는 거라고 주말만이라도 동거를 해보겠다고....제가 사고 방식이 고지식한건지...주말에만 나가 살겠다는 딸이 조금은 이해가 가질 않는데....이걸 이해해야 하나요??? 대학 4년 졸업후 직장생활 하면서 제가 생활비를 좀 내야 되지 않을까? 하면 그런게 어디있냐고 말하던 딸이 남자친구와 주말만 동거를 한다고??? 솔직히 딸한테 조금 서운한 생각도 들고~ 보험료랑 주택부금,연금가지고 가라고 할때자기 돈아직없다고..내년에 가지고 간다고 하던 딸인데...... 둘이 다 결정하고..저 한테 통보하는식이고.. 전 딸아이 8살때부터 사별후 혼자 키워왔습니다. 제가 딸아이들을 잘못키운걸까요? 전 제 옆에 있다고...그냥 평범하게 있다가 시집갈줄알았는데...요즘 시대가 다른건지...? 제가 고지식한건지?? 지금은 반대를 한다고 되는것 만도 아닌거 같네요...웬지 나중에 원망 들을거 같기도 하고,,이생각 저생각이 다드네요. 한편으로 그냥 살아보게 하는것도 나뿌지 않은것 같으면서도또 한편으로는 괴씸한거 같기도 하고~ 짐싸서 나가는 딸에게 어떤말을 해주는게가장 좋은걸까요???
27살 딸아이 남자친구랑 주말만 동거 한다는데...
둘이 다 결정하고..저 한테 통보하는식이고.. 전 딸아이 8살때부터 사별후 혼자 키워왔습니다. 제가 딸아이들을 잘못키운걸까요? 전 제 옆에 있다고...그냥 평범하게 있다가 시집갈줄알았는데...요즘 시대가 다른건지...? 제가 고지식한건지?? 지금은 반대를 한다고 되는것 만도 아닌거 같네요...웬지 나중에 원망 들을거 같기도 하고,,이생각 저생각이 다드네요.
한편으로 그냥 살아보게 하는것도 나뿌지 않은것 같으면서도또 한편으로는 괴씸한거 같기도 하고~ 짐싸서 나가는 딸에게 어떤말을 해주는게가장 좋은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