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방적인 시어머니 잘못으로 시어머니랑 안본지 5년, 시아버지랑만 연락했고 그사이에 아이가 태어났어요. 임신했다는 소식 듣자마자 시어머니쪽에서 본인답지않게 굽히고 화해의 시도를 여러차례했지만 저도 신랑도 두번다시 얼굴보기싫어서 계속 거부하는 상황입니다.
시아버지가 시어머니랑 다시 왕래하면 저희부부에게 다달이 150만원을 주신대요. 한달에 한번은 시어머니 뵙고 일주일에 세번 전화드렸으면 한대요. 시어머니 많이 바뀌었고 이제 전처럼 안그럴거래요. 왜그래야되냐고 더 높은 액수여도 싫다고 일단 마무리짓긴했는데 솔직히 솔깃해요. 주변에 물어보니 의견이 반반 나뉘어서 여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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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참고로 전화는 신랑이 하는겁니다. 저는 전화 안해도 되고 애기데리고 얼굴만 비추래요.
돈줄테니 시어머니랑 다시 연락하래요
시아버지가 시어머니랑 다시 왕래하면 저희부부에게 다달이 150만원을 주신대요. 한달에 한번은 시어머니 뵙고 일주일에 세번 전화드렸으면 한대요. 시어머니 많이 바뀌었고 이제 전처럼 안그럴거래요. 왜그래야되냐고 더 높은 액수여도 싫다고 일단 마무리짓긴했는데 솔직히 솔깃해요. 주변에 물어보니 의견이 반반 나뉘어서 여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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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참고로 전화는 신랑이 하는겁니다. 저는 전화 안해도 되고 애기데리고 얼굴만 비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