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20살인데 그냥 집에있는거자체가 너무괴로워 아빠가 왕이고 걸핏하면소리지르고 때리고 그리고 나한테 너무너무집착해서 하루종일 내가 뭐하는지 뭐먹는지 어떻게하는지 다물어보고 감시하고 엄마한테 거의 매일 보고하게해 그중에서 나한테 맘에안드는거있으면화내고소리지르고 패고 나 뭐 이상한짓 한적도없고 요즘에는 거의 집에서 그냥 조용히 지내는데 너무 집착하니까 미칠거같아 안사랑하고 패는게아니라 막 사랑하고 집착하고 패니까 너무 괴롭고 진짜 힘들어 한 400정도주는숙식 제공되는공장있더라고 거기 그냥 들어가서 돈모으고 나..수능공부 다시 시작할까싶어 사실 집에서 그냥 조용히 지내면서 할려고했는데 그냥 아빠는 항상 왕이고 나한테 집착하는 그게 너무 괴로워서.. 1년 모으면그래도 몇천 모이니까 그걸로 방잡고..수능공부시작할까싶어 사실 내가 중고등학교도잘못다녔거든 그냥 아빠랑 너무싸우고 뺨맞고그러니까 힘들어서 거의 789등급이야 아빠는그냥 지방대 전문대가라는데 그건보내주신데 나는 한번더해보고싶거든 그래서 집에서 그냥 할려했는데..나 도무지 집에서는못하겠어... 중학교꺼부터 다시 공부해야하는것도 막막하고 이 어린나이에 공장가서 돈부터벌어야하는것도막막해서 나 참아볼려했는데 그냥 집에있는거자체가 너무 숨막혀 아빠는 내가 조금씩천천히하는거싫어해 모든 완벽하고 모든 잘하고 그냥 다하길바래 조금만 못하고 마음에안들면소리지르고때리니까 나도 조금만못해도하기싫고 결국 아무것도안하고 맨날 방에만 누워있어 하루종일 어떤사람들은 지원받아야하니까 그냥 조용히 지내면서 알바하고 도서관다니면서 밤늦게집들어가는식으로..집에서 지내라는데 그냥 정신나갈거같다 나 하루종일 아무것도안해 방에만 누워있어 그래도 집에있는게 나을까..그냥 집에서 지내볼려고 집근처 알바도붙었는데 어제 또 뭐 문앞까지나와서 인사안하고 거실에서 인사했다고 소리지르고욕하고때릴려하는데 삻의 의욕이없다 아빠는 지방대나 전문대라도 가래 어차피 789등급인데 뭘하냐고 난 인생의 갈피를 못잡겠어 뭐가 최선일까 공장에서 돈번다고 뭐가또 달라질까싶어 댓글달아주면 고마울듯..
20살인데 공장들어서 1년 일만할까봐
나 20살인데 그냥 집에있는거자체가 너무괴로워 아빠가 왕이고 걸핏하면소리지르고 때리고 그리고 나한테 너무너무집착해서 하루종일 내가 뭐하는지 뭐먹는지 어떻게하는지 다물어보고 감시하고 엄마한테 거의 매일 보고하게해
그중에서 나한테 맘에안드는거있으면화내고소리지르고 패고 나 뭐 이상한짓 한적도없고 요즘에는 거의 집에서 그냥 조용히 지내는데 너무 집착하니까 미칠거같아 안사랑하고 패는게아니라 막 사랑하고 집착하고 패니까 너무 괴롭고 진짜 힘들어
한 400정도주는숙식 제공되는공장있더라고 거기 그냥 들어가서 돈모으고 나..수능공부 다시 시작할까싶어
사실 집에서 그냥 조용히 지내면서 할려고했는데 그냥 아빠는 항상 왕이고 나한테 집착하는 그게 너무 괴로워서..
1년 모으면그래도 몇천 모이니까 그걸로 방잡고..수능공부시작할까싶어 사실 내가 중고등학교도잘못다녔거든 그냥 아빠랑 너무싸우고 뺨맞고그러니까 힘들어서 거의 789등급이야
아빠는그냥 지방대 전문대가라는데 그건보내주신데 나는 한번더해보고싶거든 그래서 집에서 그냥 할려했는데..나 도무지 집에서는못하겠어...
중학교꺼부터 다시 공부해야하는것도 막막하고 이 어린나이에 공장가서 돈부터벌어야하는것도막막해서 나 참아볼려했는데
그냥 집에있는거자체가 너무 숨막혀 아빠는 내가 조금씩천천히하는거싫어해 모든 완벽하고 모든 잘하고 그냥 다하길바래 조금만 못하고 마음에안들면소리지르고때리니까 나도 조금만못해도하기싫고 결국 아무것도안하고 맨날 방에만 누워있어 하루종일
어떤사람들은 지원받아야하니까 그냥 조용히 지내면서 알바하고 도서관다니면서 밤늦게집들어가는식으로..집에서 지내라는데 그냥 정신나갈거같다 나 하루종일 아무것도안해 방에만 누워있어
그래도 집에있는게 나을까..그냥 집에서 지내볼려고 집근처 알바도붙었는데 어제 또 뭐 문앞까지나와서 인사안하고 거실에서 인사했다고 소리지르고욕하고때릴려하는데 삻의 의욕이없다
아빠는 지방대나 전문대라도 가래 어차피 789등급인데 뭘하냐고 난 인생의 갈피를 못잡겠어 뭐가 최선일까
공장에서 돈번다고 뭐가또 달라질까싶어
댓글달아주면 고마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