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동 언니랑 어색해져서.. 글 남깁니다. 좀 글이 어수선할수있으니 양해바랍니다 제가 동대표에요 다들 하겠단분이 안계셔서.. 제가 했어요.. 미흡하지만 안건이나 모르는건 주민톡에올려서 주민분들 의견 받고 도움도 많이받고있습니다. 그러다 친해진 언니들 동생들이있어요 밖에서 맥주도마시고 영화도보고 친하게 지냈어요 .. 제가 이혼하고 초딩아이키우는데 엄마가 다리다치셔서 한달동안 아이혼자집에있었어요 b언니네 아이는 고딩이라 학원가서 집에없다고 애 데려다 숙제도봐주고 밥도먹이고 씻기고해줬어요. 저도 감사해서 전복이며 쌀이며 날라가며 친해졌죠.. 그러다 이번에 저포함 4집이 수영장펜션 독채빌려서 놀러갔어요 A 30대후반 부부 B 40대초 부부 A랑 B남편분들이 친해요 C 30대 후 자매 D 저랑 제딸이요.. 수영장에서 다같이 놀고있는데 제아이가 튜브에 엉덩이넣고 떠다니고싶다는거에요 그러자 B 남편분이 저희애 튜브에앉히고 줄끌고놀아줬어요 애만 덜렁맡길순없으니까 저도 따라다녔구요 다른일행들은 틱ㅇㄷ찍는다고 놀고있었구요.. 애가 뜬금없이 수박먹고싶다고하니까 펜션 사장님이 할머니네 수박많이있어 줄게 하시면서 저랑 B남편분이랑 부부가 다정하네한거에요 그래서 바로 부부아니라고 했는데 B언니가 잠시자리비웠었거든요 타이밍이 참 어처구니없게 언니가 그걸 오다 딱들은거에요 저랑 형부 번갈아쳐다보더니 얼굴빨개져서 들어가더라구요 형부도 당황하고 저도당황하고 일행들도 벙쪘어요 숙소로들어가서 그런거아니다 오해하지마라했어요 언니가 짐싸면서 지금 무슨말을해도 본인이 좀 추스려야 얘기가될것같다는거에요. 이미 불륜처럼 얘길해요 그러면서 니가 동대표한다고 모르는거 묻는다고 내남편이랑 수차례통화한것도 둘이 엘베타고 여러번 같이 올라오던상황들도 지금으로선 오해가 생기는것 같다며 이자리에끼고싶지않대요. 본인이 이방인같대요 (저는 저녁에 강아지산책시고들어가다 b남편분 담배피고올라가면서 같이 탄적있어요 저는 산책 시간대가 늘 일정해서 형부랑 같이 탄게 여러번있긴해요 .. 언니는 음쓰버린다고 서있던거같고 형부는 내리다가 마주친적이있는데 그걸오해하나봐요..) 자매들이 저데리고 나가면서 너나 언니나 이해가는상황인데 이게 내상황이라면 너가 미울것같단거에요.. 거기서 너무 어이없어서 내가 형부랑 뭘한게있으면 억울하지도않는다했어요.. 건물문제상의로 b남편분이랑 5차례통화했어요 그때마다 감사해서 언니랑 드시라고 홀케익 쿠폰도 보내고 뮤지컬티켓도 드리고했어요.. 이게 다예요.. 언니는 그날 짐싸서 그냥 가버리시고 다음날 형부는 a집 차타고 헤어졌어요 언니한테 문자보냈어요 오해할만한상황없고 난 언니랑 잘지내고싶다고 만나서얘기할수있냐구요. 언니는 본인 소양문제라면서.. 상황이 그렇게흘러가는게 우연이라고하기엔 너무잦았대요.., 그나이에 질투라면 질투같다며 너랑 남편이 뭐가있다곤생각안한대요 마냥 전처럼 지내기엔 본인 속이 좁은것같다고 인사만하고 지내자는거에요 자기도좀 이해해달래요.. 언니가 아이를예뻐했어요 어제 엘베에서 아이가학원다녀오다 ㅇㅇ이모 마주쳤는데 이모가 안녕하고 앞만보고있더래요 내릴때도 잘가하고 쳐다도안봤다고.. 비판보단 해결방법이 있으면 좀부탁드려요.. 같이모여서 험담이라도 나올라치면 쉰소리할거면 가라고 진짜 쿨하고 나이스한언니거든요.. 너무불편하고 잘지내고싶어요.. a랑 c들도 연락안받아요.. b남편분한테도 카톡보내서 저때문에 곤란해진거면 죄송하다했더니 앞으로 연락안했으면좋겠대요 본인아니고도 도움줄 분들 많이계실거라고.. 제가 어떻게하는게좋을까요 13476
같은 주민언니 남편이랑 오해가 생겼어요
좀 글이 어수선할수있으니 양해바랍니다
제가 동대표에요
다들 하겠단분이 안계셔서.. 제가 했어요..
미흡하지만 안건이나 모르는건
주민톡에올려서 주민분들 의견 받고
도움도 많이받고있습니다.
그러다 친해진 언니들 동생들이있어요
밖에서 맥주도마시고 영화도보고
친하게 지냈어요
..
제가 이혼하고 초딩아이키우는데
엄마가 다리다치셔서 한달동안 아이혼자집에있었어요
b언니네 아이는 고딩이라 학원가서 집에없다고
애 데려다 숙제도봐주고 밥도먹이고 씻기고해줬어요.
저도 감사해서 전복이며 쌀이며 날라가며 친해졌죠..
그러다 이번에 저포함 4집이 수영장펜션 독채빌려서
놀러갔어요
A 30대후반 부부
B 40대초 부부 A랑 B남편분들이 친해요
C 30대 후 자매
D 저랑 제딸이요..
수영장에서 다같이 놀고있는데 제아이가 튜브에 엉덩이넣고
떠다니고싶다는거에요
그러자 B 남편분이 저희애 튜브에앉히고 줄끌고놀아줬어요
애만 덜렁맡길순없으니까 저도 따라다녔구요
다른일행들은 틱ㅇㄷ찍는다고 놀고있었구요..
애가 뜬금없이 수박먹고싶다고하니까
펜션 사장님이 할머니네 수박많이있어 줄게 하시면서
저랑 B남편분이랑 부부가 다정하네한거에요
그래서 바로 부부아니라고 했는데
B언니가 잠시자리비웠었거든요 타이밍이 참
어처구니없게 언니가 그걸 오다 딱들은거에요
저랑 형부 번갈아쳐다보더니
얼굴빨개져서 들어가더라구요
형부도 당황하고 저도당황하고
일행들도 벙쪘어요
숙소로들어가서 그런거아니다 오해하지마라했어요
언니가 짐싸면서 지금 무슨말을해도
본인이 좀 추스려야 얘기가될것같다는거에요.
이미 불륜처럼 얘길해요
그러면서 니가 동대표한다고 모르는거 묻는다고
내남편이랑 수차례통화한것도
둘이 엘베타고 여러번 같이 올라오던상황들도
지금으로선 오해가 생기는것 같다며
이자리에끼고싶지않대요. 본인이 이방인같대요
(저는 저녁에 강아지산책시고들어가다
b남편분 담배피고올라가면서 같이 탄적있어요
저는 산책 시간대가 늘 일정해서 형부랑 같이 탄게
여러번있긴해요 ..
언니는 음쓰버린다고 서있던거같고 형부는 내리다가
마주친적이있는데 그걸오해하나봐요..)
자매들이 저데리고 나가면서
너나 언니나 이해가는상황인데
이게 내상황이라면 너가 미울것같단거에요..
거기서 너무 어이없어서 내가 형부랑 뭘한게있으면
억울하지도않는다했어요..
건물문제상의로 b남편분이랑 5차례통화했어요
그때마다 감사해서 언니랑 드시라고
홀케익 쿠폰도 보내고 뮤지컬티켓도 드리고했어요..
이게 다예요..
언니는 그날 짐싸서 그냥 가버리시고
다음날 형부는 a집 차타고 헤어졌어요
언니한테 문자보냈어요
오해할만한상황없고 난 언니랑 잘지내고싶다고
만나서얘기할수있냐구요.
언니는 본인 소양문제라면서..
상황이 그렇게흘러가는게 우연이라고하기엔
너무잦았대요.., 그나이에 질투라면 질투같다며
너랑 남편이 뭐가있다곤생각안한대요
마냥 전처럼 지내기엔 본인 속이 좁은것같다고
인사만하고 지내자는거에요
자기도좀 이해해달래요..
언니가 아이를예뻐했어요
어제 엘베에서 아이가학원다녀오다 ㅇㅇ이모 마주쳤는데
이모가 안녕하고 앞만보고있더래요
내릴때도 잘가하고 쳐다도안봤다고..
비판보단 해결방법이 있으면 좀부탁드려요..
같이모여서 험담이라도 나올라치면
쉰소리할거면 가라고 진짜 쿨하고 나이스한언니거든요..
너무불편하고 잘지내고싶어요..
a랑 c들도 연락안받아요..
b남편분한테도 카톡보내서
저때문에 곤란해진거면 죄송하다했더니
앞으로 연락안했으면좋겠대요
본인아니고도 도움줄 분들 많이계실거라고..
제가 어떻게하는게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