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인데 10대 때 자퇴하고
폐쇄병동 입원할정도로
우울증으로 고생하던 시기에
적었던 일기가 있어서 올림
나는 나한테 20대가 오지 않을 줄 알았음
그때까지는 내가 견디지 못할 것 같아서
그래도 성인 되고난 후에 공부해서 대학 갈 준비중이고
운동도 시작해서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어
오글거리고 맞춤법도, 글씨도 제정신이 아닌 상태에
서 쓴거라서 엉망이지만
나같이 별거 없는 사람도 결국은 살아내고 있다는 점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사람들에게
위로가 될수도 있지 않을까 하고 올려
우울증으로 (수능 망하고) 힘들었을 때 썼던 글
폐쇄병동 입원할정도로
우울증으로 고생하던 시기에
적었던 일기가 있어서 올림
나는 나한테 20대가 오지 않을 줄 알았음
그때까지는 내가 견디지 못할 것 같아서
그래도 성인 되고난 후에 공부해서 대학 갈 준비중이고
운동도 시작해서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어
오글거리고 맞춤법도, 글씨도 제정신이 아닌 상태에
서 쓴거라서 엉망이지만
나같이 별거 없는 사람도 결국은 살아내고 있다는 점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사람들에게
위로가 될수도 있지 않을까 하고 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