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 성당이 매우 싫을 수도 있다.

까니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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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당이 매우 싫을 것이다. 


누구나 자기 편한대로 야동도 보고 

이것저것 자유롭게 하고 싶어할 것은 뻔하기에 


종교는 단지 걸리적거리는 걸림돌이자, 

마음을 다해 기도해도 들어주지 않는, 


지루하고 따분하고 

미사시간인 40분을 그냥 낭비하는 것 같은 


종교임을 느낀 사람들이 한둘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게 아니다.


이 종교는 쓸모없는 종교가 아닌

매우 유력한 종교로써 


시간을 쏟아부을 가치가 클 정도로 

방언으로 기도하면 실제로 이루어지는 종교가

하느님의 종교들 중에 하나인 천주교이다. 






이 초반에 적응하기가 지루할 뿐, 


<<미사 참석과, 방언하기>>를 큰 목표로 삼아 나아간다면, 

다른 기도 실력이 뛰어난 사람과 다름없이 방언을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방언의 사용으로 

오줌을 오래 참을 수 있게 된 자신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정말로 종교가 아무런 영향을 줄 수도 없다는 게

완벽히, 반박할 수 없던 시대에 있었던 과거일 때,

 

“그 시간에 머물러 있을 때의” 이야기 일 뿐이 되어버렸다.

 

지금은 그때와는 확연히 상황이 다르기 때문이다.

 





무미건조한 생활이자, 자신의 몸과 도를 닦는

그저 무의미한 종교와 다를 바 없었던 때가 아닌,


방언으로 방언하고, 방언이 실제로 이루어지고, 

사람들에게 중보기도를 해주는 시대이자, “마지막시대” 에 걸맞게,

 

지금은 악인의 영향이 매우 크게, 

그리고 사회적으로 뚜렷하게 나타났기 때문이다.

 





방언의 나타남으로, 또한 방언의 사용으로,

기도의 효력과 병의 나음이 빈번하게

 

자주 모두에게 노출되어 나타났으므로, 

그 누구도 신은 없다고 말할 수 없다.

 




이런 영적경험들을 대놓고 실제로 겪었다는 사실은 

매우 의미심장하다.

 





이런 시대를 겪었음에도 종교를 대놓고 무시하는 것은

지양해야 되는 상황이 된 것이다.

 




종교와 신, 우리는 선택해야 한다.

 

아무것도 선택하지 않는다면, 


자신이 지었던 죄 중에 하느님께서 금지한 대죄라는 목록이

자신이 지은 죄의 목록 중에 하나라도 있다면,


하느님께서 그 죄를 그냥 넘어가실 수 없다는 상황에 직면해 있다.

 





하느님께서 승리하심은 이 결과를 불러 들여 왔다.

그냥 넘어갈 수 없다.




특히 

하느님께서 다음세상과 사후세계를 주관하는 절대자라면 

더욱더 말이다.

 





그런데 절대자가 아닐 수 없는게

 

전세계의 1/2이라는 숫자의 신자수와

그 강력한 힘에 모래성처럼 무너진 한국의 악신의 종교로 보아서는


절대자임이 매우 유력하며, 

하느님께서는 사후세계를 다스릴 분이시다.

 



그 강력한 이유는 오직 하나. 

매우 똑똑한 미국이 압도적으로 믿는 종교다.

 

 

한마디로, 종교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인 시대에 도착해 있다.

 





지옥 동영상 시청을 한번이라도 해야 한다.

미국이 믿는 종교의 사후세계는 결코 무시못하기 때문이다.

 

우리나라 악신의 종교는 모래성처럼 무너졌다는 사실도 한 몫을 한다.

 

 

 




그리고 왜 성모님의 발현에서 

“개신교”가 구원받는 종교들의 목록에서는 빠져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하나 확실한 것은, 개신교라는 이름은 전혀 없었다는 것이다.

 



내가 추가했다는 말이다. 그리고 이미 나는 그 사실을  밝혔었다.

 

내가 추가했다고 말했단 말이다. 쓰자마자....

나는 그런일로 그만큼 지옥에 가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기도 하다.

 




“개신교”는 없었다고 나는 다시 한번 말한다.

 

그리고 객관적인 증거로써, 그 책의 출처도 알려 주겠다.

“어린이들이 본 메쥬고리아의 성모 마리아”라는 책이다.

 

분명히 보아라. 개신교에 대한 언급은 없다.

확실하다.

 



개신교는 없었다는 사실에 의문을 갖는자는

“어린이들이 본 메쥬고리아의 성모 마리아”이라는 책의 


268페이지에 분명히 써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