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주기도는 성부 하느님의 업적을 찬양하는 것이다.

까니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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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환경에서의 경험을 떠올려 묵상한다면이것이 실제처럼 묵상한 것이다.
실제를 묵상한 것을 떠올린 것이기 때문이다.



너무 예수님께서 겪으신 것과는 정확하게 일치하지 않아도 된다.
비슷할 뿐이다. 
우리는 성부 하느님의 창조를 찬양하며 묵주기도를 드리는 것이지
예수님께서 어떠한 일을 정확하게 하셨냐는 것을 따지는 것이 아니다.



왜나하면 어차피 예수님께서 정화히는 어떤 일들을 하셨는지는 누구도 
정확히는 알지 못한다.



다만 하느님께서 창조하신 놀라운 업적들을 떠올려 어떠한 인간의 모든 행동들과 감정들조차도 
하느님께서 만드신 창조의 결과물이므로 
다시 주의깊게 묵주를 하면서 생각해본다는 것은
그분의 업적을 찬양하는 것이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며또 그렇게 묵주기도를 바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