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매일 톡만 읽다가 다른사람들의 의견을 들어보고자 이렇게 글을 씁니다. 일단 저희소개부터할께요, 저는 24살 여자구요 제 남쟈친구는 26살입니다.(빠른이여서25살;) 아는오빠의 소개로만나 지금 만난지 200일이 거의 다 되어 갑니다. 처음에 저도 이남자 보자마자 호감이 있었습니다. 이남자는 저한테 마음이 없는줄 알았습니다. 제핸드폰 가지고 만지막만지작 거리기만 했지 번호를 물어보지 않더군요, 처음 만나서 놀고 헤어지는데 전화가 오더군요, 그래서 저는 저 소개시켜준 오빠가 제번호를 알려준지 알았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핸드폰보면 내번호정보 있잖아요, 그걸보고 저한테 연락을 한거더군요, 거의 한달정도 뜨문뜨문의 연락하고 몇번 만나다가 사귀게 되었습니다. 저는 정말 그때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처음부터 보고 제가 반했고 제남쟈로 만들고 싶었거든요,,, 하지만 만나면서도 쪼금 안맞는거 같더군요,, 요즘 흔히들 말하는 나쁜남자 거든요 말그대로, 여자를 만나도 보통 2~3달만에 헤어지곤 했다더군요. 오빠의 성격을 못참고 다들 떠났다고 하더군요 여자들이, 일이 바쁘고 회사랑 집이 멀어서 평일에도 일끝나고 집에가면 10시30분이나 11시거든요,주말에만 볼수 있는데 친구들도 만나야하고 여자칭구도 만나야하고 , 쉬고싶은데도 일주일에 한번 놀수있다는 생각때문에 주말만 되면 정말 바쁩니다, 주말에만 놀수있는걸 알아서 이리저리 연락오는 칭구들이 참 많습니다,,,,,, 제가 나쁜남자를 만나본적이 없어서 살짝 적응도 안되고 어떻게 대해야할지도 모르겠더군요,. 그래도 내가 너무 좋아하는 마음이 크다보니 계속 만나게 되더군요, 왜, 사람이 너무 좋아하는사람이 앞에있으면 할말을 제대로 못하는거 있잖아요, 제가 그럽니다, 이사람이랑 대화하면 너무 좋아해서 그런지 머릿속이 백지장이 됩니다. 만나고 헤어지고나서 생각하거나 통화끝나고 생각하면 제가 봐도 바보같습니다. 멍청해보이구요, 제주변에서그러더군요, 오빠랑 둘이 있는거보면 제가 너무 어리광을 많이 부린다고 하더군요 원래 그런성격이 아닌데 이남쟈에게 관심을 더 받고싶고 사랑받고 싶어서 어리광을 더 부리는것같습니다. 안그래야지 하면서도 만나면 어리광투성입니다. 이남자 집안이면 집안 외모면 외모 말빨이면 말빨 , 빠지는게 하나도없는 남자입니다. 그래서 사귀면서도 하루도 편한날이 없었습니다. 너무 불안했습니다. 주변에 여자칭구들도 많고 아는 누나들도 많고,, 어느날은 문자를 봤는데 여자사진이있더군요, 그래서 뭐냐고 물었더니 아는 누나가 사진 보내줬답니다. 그것도 새벽에,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그누나가도 제남쟈칭구한테 귀엽다고 똥강아지라고 부르면서 사진보내달라고 그러고 제가 뭐라고 하면 자기가 사진보내달라고 그랬냐고하면서 내가 좋은가보지 ~ 이럽니다.....처음엔 그냥 넘어갔습니다. 그렇게 또 좋게 지내다가 몇일전에 핸드폰을 봤는데, 그여자가 사진을 또 보냈더군요, 똥강아지 누나 많이 예뻐졌지 ? (코수술을 했거든요,) 이러면서 사진도 또 보내달라고 그러더군요 ,, 시간은 또 새벽,,,, 오빠가 답문을 안하면 흥 왜 답문안하냐고 똥강아지 잘자 ~ 이렇게 문자가 옵니다... 저도 친한 남자친구 만나서 밥먹고 간단하게 술한잔하고 집에들어간적은 있는데 오빠가 주말에 만나서 영화보고 술먹기로 했다고 하는거 제가 뭐라고 해서 만나지는 않더군요,,,저보고 이기적이라고 하는데 여자의 직감이란게 있잖아요 이여자 제 남쟈친구를 좋아하는것 같습니다. 저번에 커플끼리 모여서 술을 마셨는데 오빠가 술에 취해서 잠시 화장실에 간사이 이여자한테 전화가 오길래 제가 받았습니다. 제가 받으니깐 전화잘못걸었다고 하길래 아니라고 지금 오빠 화장실갓다고 말하는 도중에 전화를 끊어버리더군요 그다음날 남쟈친구가 저에게 뭐라고 했길래 이누나가 자기한테 짜증내냐면서 저한테 따지더군요, 그래서 저는 다른말 한적없다, 오빠 화장실 갔다고하는데 말하는 도중에 끊어버렸다고 그여자가, 그렇게 전화 예의없이 끊는게 어디있냐 그랬더니 아 그랬어 ?그러고 말더군요,,,,, 그런 여자랑 오빠가 정말로 보고싶어하던 영화를 제가 아닌 이여자랑 보고 간단히 술한잔하고 집에 가겟다고 하는데 어떤여자가 좋아하겠습니까 ? 제가 대신 12시전에 들어가고 차도 오빠차말고 엄마차가지고 가라고 했습니다 차를 타고 돌아다닐테고 집까지도 데려다 줄터인데, 제가 앉던 오빠옆자리에 이여자가 앉는다는게 정말 생각만해도 싫었습니다. 이 두가지 조건을 지키면 만나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럼 안만나겠답니다. 이남자 만나면 저한테 정말 잘해줍니다. 저한테 애교도 잘 떨고 정말 잘해주는데 헤어지고나면 태도가 확 바뀝니다. 방금전까지 잘해주던 남쟈가 무뚝뚝하게 바뀌어 버립니다. 그리고 또한명의 여자가 있습니다. 이여자도 연상입니다. 오빠가 20살때 여자칭구가 있었고 친구의 소개로 같이 놀게 되었는데 이여자를 보고 예쁘다 하고 생각했고 마음이 있었답니다. 이여자도 남쟈칭구가 있고 오빠도 여자칭구가 있어서 마음을 접었답니다. 그러면서 이누나 43kg인가 나간다고 예쁘고 날씬하다고 합니다. 지금까지도 연락하고 꾸준히 잘하고 잘 지냅니다. 근데 지금은 저를 좋아하고 그누나는 그냥 친한 누나라고 합니다. 오빠가 또 뚱뚱한 여자를 싫어합니다. 그렇다고 뼈만 있는 여자도 싫답니다. 저는 억척스레 다이어트를 하고 난후에 오빠를 만난상태이고 제가 살이 조금만 찌면 먹지말라고 살붙었다고 그럽니다, 저도 키 165 몸무게 47~8kg나갑니다, 제 주변에서는 그만빼도 된다고 하는데 저는 남쟈칭구가 하도 그러니깐 먹는것조차 싫습니다, 조금만 배가 나와도 오빠가 싫어하는데,, 또 뭐라고 하겠다 하면서 짜증부터 나고 운동 하기 시작합니다. 저랑 있으면 핸드폰을 진동을 해놓는데 화장실간사이에 몰래 전화를 봤는데 저 만나러 나오기 전에 둘이 전화를 2~3통화 하고 술사달라고 문자오니깐 여자친구 만난다고는 안하고 일이 일찍끝나면 ,, 이렇게 문자를 보냈더군요, 그여자 제가 알기론 네일아트 배우고 있다고 들었는데 새벽 2시이후에 가능하다고 그때 술사달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그다음날 핸드폰을 보니깐 전화가 새벽 2시이후에 6통화 와있고, 오전10시넘어서 연락바랍니다 라고 문자가 와있습니다.. 몰래 핸드폰 보능거 나쁜거 저도 압니다. 근데 남자칭구가 전화를 안받으니깐 옆에 있는 저로써는 의심을 할수 밖에 없네요,, 이것도 몰래 본거라 따지지도 못하고 혼자 계속 속앓이만 하고 있습니다. 이남자,,,,,,저한테 어떤맘이 있는건지,,,, 저를 좋아하기는 하는건지,,, 제가 날 좋아하기는하냐, 미워도 미워할수 없게 만든다, 이런말들을 하면 그전에 하두많이 들어서 이젠 아무렇지도 않다고 그렇게 얘기 합니다.... 만나면 정말 잘해주고 하는데, 주변의 여자들이 자꾸 신경쓰이네요, 평소에도 연락 자주하는것 같던데,,,,,, 200일이 다가와서 오빠가 저한테 뭐 갖고싶은거 없냐고 하길래, 예전부터 커플링 갖고싶다고 했었거든요, 그랬더니 자기는 자기돈으로 여자한테 반지 사주는건 결혼할 여자한테만 해줄거랍니다, 어차피 헤어지면 커플링 팔껀데 뭐하러 하냐고,,,, 그전에 연상누나들을 많이 사겨서 그런지 여자들이 다 커플링 해줬다고 합니다.... 여기서도 할말이 없더군요,,, 저번주부터 헤어져야겟다 맘정리하자 하는데, 오빠랑 기분좋게 통화하고 하면 그런맘이 또 사라져 버립니다....... 아 그리고,두번 헤어졌다가 다시 만났습니다. 술먹고 욱하는 마음에 오빠가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싸운것도아니고 잘 놀다가 집에가면서 통보를 합니다. 그리고 그담날 아침일찍 , 술깨고 연락이옵니다, 자기는 기억이 안난답니다 미안하다고 다신 그러지 않을꺼라고 한게 벌써 두번째입니다. 그럴때마다 저는 메달리고 붙잡고 하면 일단 내일얘기 하자고 합니다. 저는 잠도 못자고 울기만 합니다. 그다음날 만나면 얼굴이 과간도 아니죠 쌍커플없이 퉁퉁부어버린 눈과 다크써클로,,,,, 자기가 잘못한건 내얼굴을 봐서 알긴 아는지 그날은 최고로 더 저한테 잘해줍니다, 애가 미쳤나 할 정도로 말이죠 ,,,,,,,, 그러면 저능 또 그런모습에 풀어지곤 합니다 ㅠ 말을 반대로 말을합니다, 마음은 그게 아닌데 말이 반대로 나온답니다... 저정말 처음에 그랬을때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오빠 칭구한테 전화해서 대성통곡하고 ,, 그다음번엔 오빠칭구들이랑 같이 만나가지고 오빠칭구가 오빠 붙잡고 얘기도하고 하는데 역시나 말은 반대로 하더군요,,, 차라리 일찍 헤어지는게 낳을까요 ?? 더상처받기 전에,,,,,, 근데,,,이남자 못보고 산다고 생각하면 , 그게 더 힘들것 같아서 마음을 정리하다가도 잘 안됩니다,,ㅠㅠㅠㅠㅠㅠ 제가 너무 푹 빠져버린것 같습니다 ㅠㅠㅠㅠㅠㅠ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네요, 악플은 사양할께요, 저는 진심어린 충고를 듣고 싶습니다!!!
잘난이남자한테 저는 뭘까요 ??
안녕하세요 ~
매일 톡만 읽다가 다른사람들의 의견을 들어보고자
이렇게 글을 씁니다.
일단 저희소개부터할께요,
저는 24살 여자구요 제 남쟈친구는 26살입니다.(빠른이여서25살;)
아는오빠의 소개로만나 지금 만난지 200일이 거의 다 되어 갑니다.
처음에 저도 이남자 보자마자 호감이 있었습니다.
이남자는 저한테 마음이 없는줄 알았습니다.
제핸드폰 가지고 만지막만지작 거리기만 했지
번호를 물어보지 않더군요,
처음 만나서 놀고 헤어지는데 전화가 오더군요,
그래서 저는 저 소개시켜준 오빠가 제번호를 알려준지 알았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핸드폰보면 내번호정보 있잖아요, 그걸보고 저한테 연락을
한거더군요, 거의 한달정도 뜨문뜨문의 연락하고 몇번 만나다가
사귀게 되었습니다. 저는 정말 그때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처음부터 보고 제가 반했고 제남쟈로 만들고 싶었거든요,,,
하지만 만나면서도 쪼금 안맞는거 같더군요,, 요즘 흔히들 말하는
나쁜남자 거든요 말그대로,
여자를 만나도 보통 2~3달만에 헤어지곤 했다더군요.
오빠의 성격을 못참고 다들 떠났다고 하더군요 여자들이,
일이 바쁘고 회사랑 집이 멀어서 평일에도 일끝나고 집에가면
10시30분이나 11시거든요,주말에만 볼수 있는데 친구들도 만나야하고
여자칭구도 만나야하고 , 쉬고싶은데도 일주일에 한번 놀수있다는 생각때문에
주말만 되면 정말 바쁩니다, 주말에만 놀수있는걸 알아서
이리저리 연락오는 칭구들이 참 많습니다,,,,,,
제가 나쁜남자를 만나본적이 없어서 살짝 적응도 안되고
어떻게 대해야할지도 모르겠더군요,.
그래도 내가 너무 좋아하는 마음이 크다보니 계속 만나게 되더군요,
왜, 사람이 너무 좋아하는사람이 앞에있으면 할말을 제대로 못하는거 있잖아요,
제가 그럽니다, 이사람이랑 대화하면 너무 좋아해서 그런지 머릿속이 백지장이
됩니다. 만나고 헤어지고나서 생각하거나 통화끝나고 생각하면
제가 봐도 바보같습니다. 멍청해보이구요,
제주변에서그러더군요, 오빠랑 둘이 있는거보면
제가 너무 어리광을 많이 부린다고 하더군요
원래 그런성격이 아닌데 이남쟈에게 관심을 더 받고싶고 사랑받고 싶어서
어리광을 더 부리는것같습니다. 안그래야지 하면서도 만나면 어리광투성입니다.
이남자 집안이면 집안 외모면 외모 말빨이면 말빨 , 빠지는게 하나도없는 남자입니다.
그래서 사귀면서도 하루도 편한날이 없었습니다.
너무 불안했습니다. 주변에 여자칭구들도 많고 아는 누나들도 많고,,
어느날은 문자를 봤는데 여자사진이있더군요, 그래서 뭐냐고 물었더니
아는 누나가 사진 보내줬답니다. 그것도 새벽에,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그누나가도 제남쟈칭구한테 귀엽다고 똥강아지라고 부르면서 사진보내달라고
그러고 제가 뭐라고 하면 자기가 사진보내달라고 그랬냐고하면서
내가 좋은가보지 ~ 이럽니다.....처음엔 그냥 넘어갔습니다.
그렇게 또 좋게 지내다가 몇일전에 핸드폰을 봤는데,
그여자가 사진을 또 보냈더군요, 똥강아지 누나 많이 예뻐졌지 ?
(코수술을 했거든요,) 이러면서 사진도 또 보내달라고 그러더군요 ,,
시간은 또 새벽,,,, 오빠가 답문을 안하면 흥 왜 답문안하냐고
똥강아지 잘자 ~ 이렇게 문자가 옵니다...
저도 친한 남자친구 만나서 밥먹고 간단하게 술한잔하고 집에들어간적은 있는데
오빠가 주말에 만나서 영화보고 술먹기로 했다고 하는거 제가 뭐라고 해서
만나지는 않더군요,,,저보고 이기적이라고 하는데 여자의 직감이란게 있잖아요
이여자 제 남쟈친구를 좋아하는것 같습니다. 저번에 커플끼리 모여서 술을
마셨는데 오빠가 술에 취해서 잠시 화장실에 간사이 이여자한테 전화가 오길래
제가 받았습니다. 제가 받으니깐 전화잘못걸었다고 하길래 아니라고
지금 오빠 화장실갓다고 말하는 도중에 전화를 끊어버리더군요
그다음날 남쟈친구가 저에게 뭐라고 했길래 이누나가 자기한테 짜증내냐면서
저한테 따지더군요, 그래서 저는 다른말 한적없다, 오빠 화장실 갔다고하는데
말하는 도중에 끊어버렸다고 그여자가, 그렇게 전화 예의없이 끊는게 어디있냐
그랬더니 아 그랬어 ?그러고 말더군요,,,,,
그런 여자랑 오빠가 정말로 보고싶어하던 영화를 제가 아닌 이여자랑 보고
간단히 술한잔하고 집에 가겟다고 하는데 어떤여자가 좋아하겠습니까 ?
제가 대신 12시전에 들어가고 차도 오빠차말고 엄마차가지고 가라고 했습니다
차를 타고 돌아다닐테고 집까지도 데려다 줄터인데,
제가 앉던 오빠옆자리에 이여자가 앉는다는게 정말 생각만해도 싫었습니다.
이 두가지 조건을 지키면 만나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럼 안만나겠답니다. 이남자 만나면 저한테 정말 잘해줍니다.
저한테 애교도 잘 떨고 정말 잘해주는데 헤어지고나면 태도가 확 바뀝니다.
방금전까지 잘해주던 남쟈가 무뚝뚝하게 바뀌어 버립니다.
그리고 또한명의 여자가 있습니다. 이여자도 연상입니다.
오빠가 20살때 여자칭구가 있었고 친구의 소개로 같이 놀게 되었는데
이여자를 보고 예쁘다 하고 생각했고 마음이 있었답니다.
이여자도 남쟈칭구가 있고 오빠도 여자칭구가 있어서
마음을 접었답니다. 그러면서 이누나 43kg인가 나간다고 예쁘고 날씬하다고 합니다.
지금까지도 연락하고 꾸준히 잘하고 잘 지냅니다.
근데 지금은 저를 좋아하고 그누나는 그냥 친한 누나라고 합니다.
오빠가 또 뚱뚱한 여자를 싫어합니다. 그렇다고 뼈만 있는 여자도
싫답니다. 저는 억척스레 다이어트를 하고 난후에 오빠를 만난상태이고
제가 살이 조금만 찌면 먹지말라고 살붙었다고 그럽니다,
저도 키 165 몸무게 47~8kg나갑니다, 제 주변에서는 그만빼도 된다고 하는데
저는 남쟈칭구가 하도 그러니깐 먹는것조차 싫습니다,
조금만 배가 나와도 오빠가 싫어하는데,, 또 뭐라고 하겠다 하면서
짜증부터 나고 운동 하기 시작합니다.
저랑 있으면 핸드폰을 진동을 해놓는데
화장실간사이에 몰래 전화를 봤는데 저 만나러 나오기 전에 둘이 전화를 2~3통화
하고 술사달라고 문자오니깐 여자친구 만난다고는 안하고
일이 일찍끝나면 ,, 이렇게 문자를 보냈더군요,
그여자 제가 알기론 네일아트 배우고 있다고 들었는데
새벽 2시이후에 가능하다고 그때 술사달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그다음날 핸드폰을 보니깐 전화가 새벽 2시이후에 6통화 와있고,
오전10시넘어서 연락바랍니다 라고 문자가 와있습니다..
몰래 핸드폰 보능거 나쁜거 저도 압니다.
근데 남자칭구가 전화를 안받으니깐 옆에 있는 저로써는
의심을 할수 밖에 없네요,,
이것도 몰래 본거라 따지지도 못하고 혼자 계속 속앓이만 하고 있습니다.
이남자,,,,,,저한테 어떤맘이 있는건지,,,,
저를 좋아하기는 하는건지,,,
제가 날 좋아하기는하냐, 미워도 미워할수 없게 만든다,
이런말들을 하면 그전에 하두많이 들어서 이젠 아무렇지도 않다고
그렇게 얘기 합니다....
만나면 정말 잘해주고 하는데, 주변의 여자들이 자꾸 신경쓰이네요,
평소에도 연락 자주하는것 같던데,,,,,,
200일이 다가와서 오빠가 저한테 뭐 갖고싶은거 없냐고 하길래,
예전부터 커플링 갖고싶다고 했었거든요,
그랬더니 자기는 자기돈으로 여자한테 반지 사주는건 결혼할 여자한테만
해줄거랍니다, 어차피 헤어지면 커플링 팔껀데 뭐하러 하냐고,,,,
그전에 연상누나들을 많이 사겨서 그런지 여자들이 다 커플링 해줬다고 합니다....
여기서도 할말이 없더군요,,,
저번주부터 헤어져야겟다 맘정리하자 하는데, 오빠랑 기분좋게 통화하고 하면
그런맘이 또 사라져 버립니다.......
아 그리고,두번 헤어졌다가 다시 만났습니다.
술먹고 욱하는 마음에 오빠가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싸운것도아니고 잘 놀다가 집에가면서 통보를 합니다.
그리고 그담날 아침일찍 , 술깨고 연락이옵니다, 자기는 기억이 안난답니다
미안하다고 다신 그러지 않을꺼라고 한게 벌써 두번째입니다.
그럴때마다 저는 메달리고 붙잡고 하면 일단 내일얘기 하자고 합니다.
저는 잠도 못자고 울기만 합니다.
그다음날 만나면 얼굴이 과간도 아니죠 쌍커플없이
퉁퉁부어버린 눈과 다크써클로,,,,,
자기가 잘못한건 내얼굴을 봐서 알긴 아는지 그날은 최고로 더 저한테
잘해줍니다, 애가 미쳤나 할 정도로 말이죠 ,,,,,,,,
그러면 저능 또 그런모습에 풀어지곤 합니다 ㅠ
말을 반대로 말을합니다,
마음은 그게 아닌데 말이 반대로 나온답니다...
저정말 처음에 그랬을때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오빠 칭구한테 전화해서 대성통곡하고 ,,
그다음번엔 오빠칭구들이랑 같이 만나가지고
오빠칭구가 오빠 붙잡고 얘기도하고 하는데
역시나 말은 반대로 하더군요,,,
차라리 일찍 헤어지는게 낳을까요 ??
더상처받기 전에,,,,,,
근데,,,이남자 못보고 산다고 생각하면 , 그게 더 힘들것 같아서
마음을 정리하다가도 잘 안됩니다,,ㅠㅠㅠㅠㅠㅠ
제가 너무 푹 빠져버린것 같습니다 ㅠㅠㅠㅠㅠㅠ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네요,
악플은 사양할께요, 저는 진심어린 충고를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