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D
나는 초등학생 때 2주 정도
급식 대신 도시락 싸서 다닌 적이 있어!
뭐가 문제 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이유는 기억이 안나고 도시락 싸는 게
재밌고 신기했던 걸로 기억해!
물론 그 도시락을 싸주는 엄마는 힘들었겠지만..
그 2주 동안은 매일 소풍가는 기분이었고
친구들이랑 나눠먹고 구경하는 게 넘 재밌더라고!
그럼 추천이랑 댓글 부탁해 ♡
항상 너무너무 고맙게 생각하고 있어!
* 본문 마지막에는
실종 & 유기견 관련 사진이
번갈아 올라갑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