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번화가에서 이런 생각을 한 적이 있다. 마음 속으로 "쟤가 경찰이 아니기를 간절히 바란다. 다른 사람은 몰라도 쟤는 진짜 안될 애인데.... 순간 그 생각만 든다. 그렇다면 아직까지 대한민국은 살만하다." "어라! 그런데 현실은 정 반대구나. 세상에 다 알리자. 죽든 말든간에 무조건 세상에 다 알린다." 그런데 경찰대 수석이고 부산 여경이다. 진짜 자신 있게 하는 소리가 있다. 그 부산 여경들 중에 사고친 여경도 one of many다. 그 여경이 단 한번만 사고친게 아니다. 여러번 사고 치다가 이런 일이 벌어진거다. 아마 그 여경이 사고치다가 조폭한테 엮였을거다.23
경찰대 수석님과 부산 여경들도 보세요.^^
부산 번화가에서 이런 생각을 한 적이 있다.
마음 속으로 "쟤가 경찰이 아니기를 간절히 바란다. 다른 사람은 몰라도 쟤는 진짜 안될 애인데.... 순간 그 생각만 든다. 그렇다면 아직까지 대한민국은 살만하다."
"어라! 그런데 현실은 정 반대구나. 세상에 다 알리자. 죽든 말든간에 무조건 세상에 다 알린다."
그런데 경찰대 수석이고 부산 여경이다.
진짜 자신 있게 하는 소리가 있다.
그 부산 여경들 중에 사고친 여경도 one of many다. 그 여경이 단 한번만 사고친게 아니다. 여러번 사고 치다가 이런 일이 벌어진거다.
아마 그 여경이 사고치다가 조폭한테 엮였을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