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은 이렇습니다. 5년전 사업을 하던 남편은 사업이 어려워져서 장인어른께 3000~4000만원을 빌립니다.(장인어른 돈없음. 비상금임) 부인이 아버지께 얘기해서 빌렸습니다~ 그러던 중 2년전 장인어른이 돈도없고 취직도 잘 안되어 사위에게 5년전 그 돈 중에 500만원만 달라고 함. 돌려드렸고 1년전 빌려간 돈 중에 500만원 준비해줄 수 있겠냐고 하여 해드림. 여기서 논쟁. 사위는 본인에게 얘기했다고 잘못된거라 함. 딸(부인)에게 얘기해서 딸(부인)이 자기에게 얘기해야하는거라고 함. 부인은 사위에게 빌려준거니 사위에게 말할 수 있다고 함. 왜 꼭 나를 거쳐야하는지 이해안됨. 서로 이해못하고 있음.♀️ 님들 생각은요? 사위가 맞다고 하시는 분 이유도 좀 댓글로 부탁드려요.37
누구말이 맞나요?
5년전 사업을 하던 남편은 사업이 어려워져서 장인어른께 3000~4000만원을 빌립니다.(장인어른 돈없음. 비상금임)
부인이 아버지께 얘기해서 빌렸습니다~
그러던 중 2년전 장인어른이 돈도없고 취직도 잘 안되어 사위에게 5년전 그 돈 중에 500만원만 달라고 함.
돌려드렸고 1년전 빌려간 돈 중에 500만원 준비해줄 수 있겠냐고 하여 해드림.
여기서 논쟁.
사위는 본인에게 얘기했다고 잘못된거라 함. 딸(부인)에게 얘기해서 딸(부인)이 자기에게 얘기해야하는거라고 함.
부인은 사위에게 빌려준거니 사위에게 말할 수 있다고 함.
왜 꼭 나를 거쳐야하는지 이해안됨.
서로 이해못하고 있음.♀️
님들 생각은요?
사위가 맞다고 하시는 분 이유도 좀 댓글로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