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 친구들이 자꾸 애를 데리고 와요
여태 안데리고 온 적이 몇년간 거의 없네요
직장 다니는 친구들 있어서 주말에 만나는데
남편 집에 있어도 애기 데리고 옵니다ㅠ
남편까지 다 데리고 다같이 만난적도 엄청많아요
자기들 남편데리고 오려면 미혼 친구들 남친도 있어야 편하니까 다 같이 모이자고 분위기 만들어서..
사귄지 얼마 안된 남자친구도 부르고 뭐 그렇네요ㅠ
솔직히 너무 어색하고
친구들 남편 있으면 뭔 얘기하기도 불편...
애기들 있는것도 힘들어요 진짜ㅜ
집중해서 무슨 얘기 하나 제대로 하지도 못하고
우당탕탕 거리다가 급히 헤어지기 일쑤ㅠ
결국 이 모임에 있는 친구들 중에
미혼 친구들이 입을 닫기 시작하네요ㅠ
약속잡을때 의견도 안내고
올수있을지 없을지 확실히 모르겠다..며 약간
불편한 내색이 저는 좀 보이는데
애있는 친구들이랑 약속잡기
너무 답답해서 ㅜ 의견좀여쭤보려구요
어릴때부터 친했던 친구들 모임에 벌써 반 이상이 결혼했네요
몇몇은 벌써 애기도 있어요
최근들어서 약속 정할때마다
너무 스트레스 받습니다
결혼한 친구들이 자꾸 애를 데리고 와요
여태 안데리고 온 적이 몇년간 거의 없네요
직장 다니는 친구들 있어서 주말에 만나는데
남편 집에 있어도 애기 데리고 옵니다ㅠ
남편까지 다 데리고 다같이 만난적도 엄청많아요
자기들 남편데리고 오려면 미혼 친구들 남친도 있어야 편하니까 다 같이 모이자고 분위기 만들어서..
사귄지 얼마 안된 남자친구도 부르고 뭐 그렇네요ㅠ
솔직히 너무 어색하고
친구들 남편 있으면 뭔 얘기하기도 불편...
애기들 있는것도 힘들어요 진짜ㅜ
집중해서 무슨 얘기 하나 제대로 하지도 못하고
우당탕탕 거리다가 급히 헤어지기 일쑤ㅠ
결국 이 모임에 있는 친구들 중에
미혼 친구들이 입을 닫기 시작하네요ㅠ
약속잡을때 의견도 안내고
올수있을지 없을지 확실히 모르겠다..며 약간
불편한 내색이 저는 좀 보이는데
이런상황 어떻게 해야좋을까요
진짜 절친했던 친구들인데 최근 몇년간
약속잡을때마다 난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