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쪽같은 내새끼에 나오는 동물학대

ㅇㅇ202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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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쪽이 보면서 제일 열받는게 아이들 정신적 문제에 반려견이나 반려묘 등이 좋다며 책임감 없이 키우는 집들이 많더라.

근데 그런 집들은 허구한 날 욕설이 오가고 자식이 엄마를 때리거나 아빠를 때리는 집이라 예민한 반려동물들은 잠도못자고 헥헥 거리는 모습을 자주 볼수있음.

 

최근에 나온 금쪽이는 친칠라, 하늘다람쥐, 이구아나, 전갈 거기다 강아지 세마리까지 키우는데 새벽까지 금쪽이가 소리지리고 아빠한테 ㅆ욕 퍼붓는 모습에 놀람. 저번에 엄마 질질끌고 패던 눈썹없는 애 집에도 푸들 한마리 있던데 그 강아지는 계속 눈치보면서 싸우고 소리지르고 때리는모습을 매일 보는것 같더라. 강아지나 고양이도 사람이랑 똑같이 우울증앓고 불행한집에선 스트레스 엄청받음.


동물들이 인간을 치유해주는 의사도 아니고 저렇게 학대당하는 모습이 너무 안타까움.

좌측 코너에보면 강아지가 새벽까지도 못자고 불안함에 헥헥거리는걸 볼수있고 저집에 강아지만 세마리임.

저러다가 강아지들 늙고 병원비 많이들면 버릴듯. 제일 밑에 사진 매일 소리지르는 눈썹좌도 강아지 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