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사바사 개심함~~~ 당연히 옛친구들이랑 연락 많이하고 노력하면 꾸준히 오래 친할 수도 있고 대학에서 만나 찐친될수도 있음 너무 걱정은 ㄴㄴ)
중고딩때 웬만한 애들이랑은 각자 대학교 가면서 연락 엄청 자연스럽게 끊기기 쉽고 대학 들어가면 전국에서 다양한 사람들이 모인거라 그거 나름대로 융화돼서 친해지기 은근히 어려움 자라온 고향도 다르고 사람마다 인생 스케줄 따라서 반수 편입 휴학 각자 갈겨버리면 그냥 그대러 빠이빠이임,, 특히 방학때는 진짜 볼 확률 0에 수렴됨 학기마다 시간표도 다 달라서 학기별로 친구 만들어야함 그래서 좀 덧없다는 생각 많이 들고 .. 혼자 다니기, 혼밥하기 이런거 쉬워짐
근데 이런걸 허무하다는 생각한다기보다 그냥 받아들이니까 사람들이랑 만나고 헤어지는거에 대해서 초연해졌음 나는 이제 애인이랑 헤어져도 좀 덜 슬픔 그냥 이런게 인생인가부다 싶어졌음 난 ,,,^^
지금 생각해보니꺄 친해질려면 진짜 ㄹㅇㄹㅇ어쩌다가 이유 모르게 스며들어야되는듯 외향적인 애들은 학생회 이런거 하면서 엄청 어울려다니던데 조금이라도 개인주의적이면 이렇게 되기 쉬움
이글의 요지는 무조건 이렇게 된다가 아니라 이렇게 되는게 굉장히 흔하고 쉬워진다는거임 고등학생들은 너무 미리 걱정하지는 마셈
대학 가면 ㄹㅇ 인생 각자도생인듯
중고딩때 웬만한 애들이랑은 각자 대학교 가면서 연락 엄청 자연스럽게 끊기기 쉽고 대학 들어가면 전국에서 다양한 사람들이 모인거라 그거 나름대로 융화돼서 친해지기 은근히 어려움 자라온 고향도 다르고 사람마다 인생 스케줄 따라서 반수 편입 휴학 각자 갈겨버리면 그냥 그대러 빠이빠이임,, 특히 방학때는 진짜 볼 확률 0에 수렴됨 학기마다 시간표도 다 달라서 학기별로 친구 만들어야함 그래서 좀 덧없다는 생각 많이 들고 .. 혼자 다니기, 혼밥하기 이런거 쉬워짐
근데 이런걸 허무하다는 생각한다기보다 그냥 받아들이니까 사람들이랑 만나고 헤어지는거에 대해서 초연해졌음 나는 이제 애인이랑 헤어져도 좀 덜 슬픔 그냥 이런게 인생인가부다 싶어졌음 난 ,,,^^
지금 생각해보니꺄 친해질려면 진짜 ㄹㅇㄹㅇ어쩌다가 이유 모르게 스며들어야되는듯 외향적인 애들은 학생회 이런거 하면서 엄청 어울려다니던데 조금이라도 개인주의적이면 이렇게 되기 쉬움
이글의 요지는 무조건 이렇게 된다가 아니라 이렇게 되는게 굉장히 흔하고 쉬워진다는거임 고등학생들은 너무 미리 걱정하지는 마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