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방탈죄송합니다 .
우선 경기도 ㅇㅅ 에서 미용한의원에 근무하고 있던 데스크 직원이었습니다 쭉 서비스직으로만 근무를 하며 이쪽으로만 경력을 쌓아오다 난생처음 병원쪽에서 일을 하게되어 누구보다 열심히 배울마음으로 근무를 하였습니다 출근날 데스크에서 저를 가르쳐줄 선임이 없는것입니다 의아했지만 케어실 선생님이 나오셔서 어느정도 큰 틀만 알려주셨고 그 외에는 알려줄 사람도 없고 데스크 직원도 저 혼자라 정말 메뉴얼만 달달 외우면서 제가 인터넷으로 하나하나 찾아가면서 일을 배웠습니다 2 주 정도 뒤에는 저 혼자 데스크 일을 할정도로 익숙해졌고 빠르게 일을 배웠다고 자신할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일이 익숙해지자 원장님은 툭하면 원장실로 불러 환자욕을 하며 정말 입에 담지도 못할 모욕스러운 욕을 하셨습니다. 제가 일이 익숙해지고 그만둘거 같지 않아 그러신건지 모르지만 환자분들께 정보동의를 받고 카톡으로 진료일정등 여러가지 이벤트를 보내드리는데 원장님은 카톡프로필 사진 배경사진 하나하나 다 확대해가면 얼평 몸평 거기다 애기들 사진까지도 평가를 하시며 애엄마가 저렇게 생겼으니까 애ㅅㄲ 만 불쌍하네 등 정말 심한 욕을 하십니다.
저희 병원은 약을 택배로 보내는것도 있어 환자분들께 상세주소까지 받아두는데 원장은 이걸로 환자들의 집을 로드뷰로 확인하고 빌라나 오래된 아파트에 살면 거지ㄴ 이네 아 왜이렇게 버러ㅈ 들만 들어오냐 등 거지 냄새나서 상담도 하기싫다고 하시는데 이럴때마다 아 환자에서 끝이 아니라 직원들 집까지 확인하겠구나 생각하였고 이 때문에 카카오톡 프로필도 멀티도 돌려둔 상태입니다 이 글에 작성한 욕도 정말 거르고 걸러 약한것만 올려둔것이고 툭하면 아무말도 없이 간호사들 30분동안 세워두고 화장지적 몸매지적 개인적인 일로 화풀이등 하루하루 지옥이였습니다. 제 마지막 근무날에도 던지지도 않은 파일을 자기가 듣고있는데 집어던졌다는 꼬투리로 일방적으로 욕을 먹었습니다 면전에 시 ㅂㄴ이라는 욕을 들었고 그 얘기를 듣고 더이상 참지못하여 사직서 제출하고 퇴사하였습니다. 간호사도 인권이 있습니다 사과는 바라지도 않고 본인 잘못도 모르눈 사람이라 기대도 않지만 나중엔 부디 느끼시는게 있길 바라겠습니다
환자 모욕하고 로드뷰로 집 확인하는 원장
우선 경기도 ㅇㅅ 에서 미용한의원에 근무하고 있던 데스크 직원이었습니다 쭉 서비스직으로만 근무를 하며 이쪽으로만 경력을 쌓아오다 난생처음 병원쪽에서 일을 하게되어 누구보다 열심히 배울마음으로 근무를 하였습니다 출근날 데스크에서 저를 가르쳐줄 선임이 없는것입니다 의아했지만 케어실 선생님이 나오셔서 어느정도 큰 틀만 알려주셨고 그 외에는 알려줄 사람도 없고 데스크 직원도 저 혼자라 정말 메뉴얼만 달달 외우면서 제가 인터넷으로 하나하나 찾아가면서 일을 배웠습니다 2 주 정도 뒤에는 저 혼자 데스크 일을 할정도로 익숙해졌고 빠르게 일을 배웠다고 자신할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일이 익숙해지자 원장님은 툭하면 원장실로 불러 환자욕을 하며 정말 입에 담지도 못할 모욕스러운 욕을 하셨습니다. 제가 일이 익숙해지고 그만둘거 같지 않아 그러신건지 모르지만 환자분들께 정보동의를 받고 카톡으로 진료일정등 여러가지 이벤트를 보내드리는데 원장님은 카톡프로필 사진 배경사진 하나하나 다 확대해가면 얼평 몸평 거기다 애기들 사진까지도 평가를 하시며 애엄마가 저렇게 생겼으니까 애ㅅㄲ 만 불쌍하네 등 정말 심한 욕을 하십니다.
저희 병원은 약을 택배로 보내는것도 있어 환자분들께 상세주소까지 받아두는데 원장은 이걸로 환자들의 집을 로드뷰로 확인하고 빌라나 오래된 아파트에 살면 거지ㄴ 이네 아 왜이렇게 버러ㅈ 들만 들어오냐 등 거지 냄새나서 상담도 하기싫다고 하시는데 이럴때마다 아 환자에서 끝이 아니라 직원들 집까지 확인하겠구나 생각하였고 이 때문에 카카오톡 프로필도 멀티도 돌려둔 상태입니다 이 글에 작성한 욕도 정말 거르고 걸러 약한것만 올려둔것이고 툭하면 아무말도 없이 간호사들 30분동안 세워두고 화장지적 몸매지적 개인적인 일로 화풀이등 하루하루 지옥이였습니다. 제 마지막 근무날에도 던지지도 않은 파일을 자기가 듣고있는데 집어던졌다는 꼬투리로 일방적으로 욕을 먹었습니다 면전에 시 ㅂㄴ이라는 욕을 들었고 그 얘기를 듣고 더이상 참지못하여 사직서 제출하고 퇴사하였습니다. 간호사도 인권이 있습니다 사과는 바라지도 않고 본인 잘못도 모르눈 사람이라 기대도 않지만 나중엔 부디 느끼시는게 있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