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중학교다니는 여학생임 체육할때마다 너무 스트레스받고 힘들어서 글 한 번 적어본다 우린 여자 남자 나눠서 체육을 하는데 이번 종목은 핸드볼이었음 그냥저냥 쟁쟁하게 하다 중간에 우리팀이 넣었는데 선 밟았다하고 점수가 무효가 됨 그 다음엔 상대편이 넣었는데 선 밟고 넣는걸 내가봤음 나는 어차피 저쪽팀도 우리 선 밟을때 당당하게 말했으니 나도 당당하게 말을 함 근데 그거 가지고 갑자기 상대편의 2명~3명정도인가 나한테 "아~그래그래;;ㅋㅋ" 하면서 띠껍게 웃으면서 다시 경기가 재개되고 남자쪽 차례로 넘어감 그다음 다시 여자쪽이 시작되고 2번째판엔 나한테 한 명이 전담마크로 붙음 근데 막는정도가 아니라 일부러 더 밀치려고하는게 다른 사람은 모르겠지만 당하던 난 아주 잘보였음 그래서 좀 작게 "왜이리 밀쳐..ㅋㅋ"라고 말하니 "니도 밀쳤잖아ㅋㅋ"..라고 함 민건 나도 인정하겠음 인정하지만 진짜 나는 미는게 다름 난 기본적으로 평균보다 키가 큰편인데 양팔을 벌리고 막으니 상대쪽이랑 자꾸 부딪히는것 뿐임 의도적이였던적도 하늘에 맹세해 단 한 번도 없고 좀 강하게 부딪히면 사과도 했음 그러다 전담마크로 붙은 애가 내 팔목을 잡았는데 반칙이기도하고 만약 안잡혔으면 공을 잡을 수 있던 타이밍이라 난 선생님한테 말하였음 그리고 공을 받아야하는데 결과적으로 안 줬음 그리고 "야 그런건 우리한테 말해;;" 황당하고 웃기다는 뉘앙스로 말하는데 난 겁나 어이가 없음 반칙당했는데 누가 상대편한테 말함?? 애초에 말했어도 듣지도 않을거면서 저런 뉘앙스로 말하니 속이 부글부글 끓지만 그래도 내 찐따세포가 그런 속의 온도를 내려줌 그리고 상대편이 또 선을 밟고 골을 넣었는데 또 항의하니 또 비꼬면서 뭐라고 함;; 어쨋든 그렇게 체육시간이 끝났는데 여기 내용이 끝이 아니라 핸드볼중 들은 욕설도 있고 쉬는시간에 뒷담이랍시고 하지만 다들리는 앞담도 함 비슷한 일이 거의 체육시간에 매번 있었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음 선생님한테 말하기엔 또 그리 큰일도 아니고 난 그냥저냥 찐따고 걔들은 기본적으로 좀 노는 일진끼있는 인싸들이여서 대놓고 시비걸거 같아서 따지지도 못 말하겠고 찐따는 찐따인데 별로 없는 친구중 한 명이 또 인싸임 심지어 상대편쪽 애들중 인싸친구랑 친한애도 있고, 솔직히 내가 내 입장으로 유리하게 적은걸수도 있지만 난 양심의 걸림없이 내 잘못이 진심으로 없다고 생각함 너무 억울한데 말할 친구도 없어서 고민하다 전에 깔고 방치해둔 판이 생각나서 여기 글 적어봄 근데 이거 흔하게 일어나는 일인가..?
이게 내가 잘못한거야?
난 중학교다니는 여학생임 체육할때마다 너무 스트레스받고 힘들어서 글 한 번 적어본다 우린 여자 남자 나눠서 체육을 하는데 이번 종목은 핸드볼이었음 그냥저냥 쟁쟁하게 하다 중간에 우리팀이 넣었는데 선 밟았다하고 점수가 무효가 됨 그 다음엔 상대편이 넣었는데 선 밟고 넣는걸 내가봤음 나는 어차피 저쪽팀도 우리 선 밟을때 당당하게 말했으니 나도 당당하게 말을 함 근데 그거 가지고 갑자기 상대편의 2명~3명정도인가 나한테 "아~그래그래;;ㅋㅋ" 하면서 띠껍게 웃으면서 다시 경기가 재개되고 남자쪽 차례로 넘어감 그다음 다시 여자쪽이 시작되고 2번째판엔 나한테 한 명이 전담마크로 붙음 근데 막는정도가 아니라 일부러 더 밀치려고하는게 다른 사람은 모르겠지만 당하던 난 아주 잘보였음 그래서 좀 작게 "왜이리 밀쳐..ㅋㅋ"라고 말하니 "니도 밀쳤잖아ㅋㅋ"..라고 함 민건 나도 인정하겠음 인정하지만 진짜 나는 미는게 다름 난 기본적으로 평균보다 키가 큰편인데 양팔을 벌리고 막으니 상대쪽이랑 자꾸 부딪히는것 뿐임 의도적이였던적도 하늘에 맹세해 단 한 번도 없고 좀 강하게 부딪히면 사과도 했음 그러다 전담마크로 붙은 애가 내 팔목을 잡았는데 반칙이기도하고 만약 안잡혔으면 공을 잡을 수 있던 타이밍이라 난 선생님한테 말하였음 그리고 공을 받아야하는데 결과적으로 안 줬음 그리고 "야 그런건 우리한테 말해;;" 황당하고 웃기다는 뉘앙스로 말하는데 난 겁나 어이가 없음 반칙당했는데 누가 상대편한테 말함?? 애초에 말했어도 듣지도 않을거면서 저런 뉘앙스로 말하니 속이 부글부글 끓지만 그래도 내 찐따세포가 그런 속의 온도를 내려줌 그리고 상대편이 또 선을 밟고 골을 넣었는데 또 항의하니 또 비꼬면서 뭐라고 함;; 어쨋든 그렇게 체육시간이 끝났는데 여기 내용이 끝이 아니라 핸드볼중 들은 욕설도 있고 쉬는시간에 뒷담이랍시고 하지만 다들리는 앞담도 함 비슷한 일이 거의 체육시간에 매번 있었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음 선생님한테 말하기엔 또 그리 큰일도 아니고 난 그냥저냥 찐따고 걔들은 기본적으로 좀 노는 일진끼있는 인싸들이여서 대놓고 시비걸거 같아서 따지지도 못 말하겠고 찐따는 찐따인데 별로 없는 친구중 한 명이 또 인싸임 심지어 상대편쪽 애들중 인싸친구랑 친한애도 있고, 솔직히 내가 내 입장으로 유리하게 적은걸수도 있지만 난 양심의 걸림없이 내 잘못이 진심으로 없다고 생각함 너무 억울한데 말할 친구도 없어서 고민하다 전에 깔고 방치해둔 판이 생각나서 여기 글 적어봄 근데 이거 흔하게 일어나는 일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