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친를 오랫동안 못잊고 있어.. 내가 자기를 아직 못잊었고 좋아하는 걸 알고있단말이지ㅠ 옛날엔 연락도 안했는데 요즘은 전화도 2시간씩 하고 연락 좀 자주해 근데 너무 행동을 헷갈리게 해서 문제야ㅠㅠㅠㅠ 다른 애한테 내 칭찬을 한대 이쁘다는 등 좀 한다 그러더라고.. 근데 내가 연락하면 귀찮아하는듯이 얘기하면서도 어쩔땐 잘 답해주고 그러고 또 전화하면 말투가 좋아져.. 그래서 내가 포기를 못하고있어 내가 전남친한테 나 아직 너 못잊었다 좋아한다 말하면 “나 언제까지 좋아할거냐?ㅋㅋㅋ”이러던가 내가 이렇게 오래좋아하는 것도 멋지지않냐 라고 하면 “멋지네” 이래주고 전화할 때 내가 좀 애교부리면 귀엽다는듯이 웃어줄 때도 있어 만나면 장난도 엄청 많이 치고 어쩔 때 보면 나한테 호감있나 싶을 정도로 잘해줄 때가 있는데 그러다가도 갑자기 변하고 다시 또 괜찮아져.. 이거 진짜 뭘까?ㅜ
84일동안 외사랑중입니다..
전남친를 오랫동안 못잊고 있어.. 내가 자기를 아직 못잊었고 좋아하는 걸 알고있단말이지ㅠ 옛날엔 연락도 안했는데 요즘은 전화도 2시간씩 하고 연락 좀 자주해 근데 너무 행동을 헷갈리게 해서 문제야ㅠㅠㅠㅠ 다른 애한테 내 칭찬을 한대 이쁘다는 등 좀 한다 그러더라고.. 근데 내가 연락하면 귀찮아하는듯이 얘기하면서도 어쩔땐 잘 답해주고 그러고 또 전화하면 말투가 좋아져.. 그래서 내가 포기를 못하고있어 내가 전남친한테 나 아직 너 못잊었다 좋아한다 말하면 “나 언제까지 좋아할거냐?ㅋㅋㅋ”이러던가 내가 이렇게 오래좋아하는 것도 멋지지않냐 라고 하면 “멋지네” 이래주고 전화할 때 내가 좀 애교부리면 귀엽다는듯이 웃어줄 때도 있어 만나면 장난도 엄청 많이 치고 어쩔 때 보면 나한테 호감있나 싶을 정도로 잘해줄 때가 있는데 그러다가도 갑자기 변하고 다시 또 괜찮아져.. 이거 진짜 뭘까?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