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살짝 어그로긴 한데 나도 영재고 준비했었음
학원 한 반에 50명 정도 됐는데 여자애 한 5명 있었나? ㄹㅇ 성비 9ㄷ1이었는데 여자애 한 명 빼곤
남미새 (ㄹㅇ 그 공부만 하는 찐따 사이에서 관심 받는 거 즐기고 여왕벌짓 함 ㅅㅂ..) 아님 걍 성격 파탄이었음 ㄹㅇ 히스테릭 끝판왕.. 미디어에 비춰지는 예민한 전교 1등들 다 모아둔 느낌임
남자애들은 걍..말할 것도 없음 대가리 덜 자라서 공부 못하거나 왜소하고 만만한 애 다구리 까고 대놓고 ㅈㄴ 꼽줌
어차피 지도 학교 가면 문제집에 머리 박고 있는 찐따면서 되도 않는 가오 ㅈㄴ 잡음 ㄹㅇ
이중에서 영재고 10명+과고는 5명 갔는데 인성 십폐기물이라 걍..한숨만 나옴 뽀록인 애 한 명 빼곤 다 공부는 잘하기는 하는데 이런 애들이 대한민국의 미래라는 게 참 암담함
아무리 중딩 때라 해도 얘네가 갱생이 됐을 것 같진 않음 ㅋㅋ
학원에 하루종일 있고 매일 부대끼니까 다들 어느정도 친하게 지낼 수밖에 없는데
입시 끝나고서는 그 50명 중에 여1 남2 빼곤 절대 연락 안 함 ^^..
암튼 난 이래서 공부 잘 하는 애들 좀 색안경 끼고 보게 됨 일반고 전교 n등 해서 대학 잘 간 케이스 x 어릴 때 영재 소리 듣고 특목고 준비한 애들 ㅇㅇ
난 영재고 간 애들 거름
학원 한 반에 50명 정도 됐는데 여자애 한 5명 있었나? ㄹㅇ 성비 9ㄷ1이었는데 여자애 한 명 빼곤
남미새 (ㄹㅇ 그 공부만 하는 찐따 사이에서 관심 받는 거 즐기고 여왕벌짓 함 ㅅㅂ..) 아님 걍 성격 파탄이었음 ㄹㅇ 히스테릭 끝판왕.. 미디어에 비춰지는 예민한 전교 1등들 다 모아둔 느낌임
남자애들은 걍..말할 것도 없음 대가리 덜 자라서 공부 못하거나 왜소하고 만만한 애 다구리 까고 대놓고 ㅈㄴ 꼽줌
어차피 지도 학교 가면 문제집에 머리 박고 있는 찐따면서 되도 않는 가오 ㅈㄴ 잡음 ㄹㅇ
이중에서 영재고 10명+과고는 5명 갔는데 인성 십폐기물이라 걍..한숨만 나옴 뽀록인 애 한 명 빼곤 다 공부는 잘하기는 하는데 이런 애들이 대한민국의 미래라는 게 참 암담함
아무리 중딩 때라 해도 얘네가 갱생이 됐을 것 같진 않음 ㅋㅋ
학원에 하루종일 있고 매일 부대끼니까 다들 어느정도 친하게 지낼 수밖에 없는데
입시 끝나고서는 그 50명 중에 여1 남2 빼곤 절대 연락 안 함 ^^..
암튼 난 이래서 공부 잘 하는 애들 좀 색안경 끼고 보게 됨 일반고 전교 n등 해서 대학 잘 간 케이스 x 어릴 때 영재 소리 듣고 특목고 준비한 애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