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인데 요즘 남자 친구랑 하는 연락할때 하는 대화가 남자친구가 자꾸 우울하다는 얘기밖에 안해 당연히 사람이니까 우울할수 있고 그걸 나한테 말할수도 있겠지만 진짜 약간 중2병 우울증 도진거 같이 말해..그냥 위로 받고 싶어서 우울증인척 하는거 같은 느낌이야 남자친구한테는 미안하지만 연락할때마다 너무 오글거리고 뭐라 말해야 될지도 모르겠고 그리고 애가 삐진척 연기할때가 많아서 이것도 연기인거 같기도 하고 모르겠어..1
남자친구 우울증 진짜인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