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 제대로 먹었구만...

원정2009.01.14
조회662

 

사실 우리나라 미인들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곳이 유흥업소지.

 

인천 송도의 무슨 요정에,

거래처 사장님이 뭔 목적인지 모르게 나를 데려간 적이 있는데.

 

아가씨들이 한 열명쯤 들어오더군.

정말 미인들이더구만,

 

그런데 이 사장님께서 날 대려간 이유가

그날 술을 먹이고,

주사가 있나 없나 검사하려고 대려간것 같더군.

 

결국 그 날 테이프가 끊겼는데.

 

멀쩡하게 술을 먹다가,

갑자기 머리를 땅바닥에 처 박더니

코를 골더라더군.

 

그래서 특별한 주사가 없어서 시험에 통과했다고 하더구만..

세상 살기가 만만치 않지?

 

 

 

영업직은 말이야.

유흥업소와 가장 친한 직종이라 할 수있지.

 

하지만,

진정 영업을 위해서

유흥업소를 찾아간 것이라면,

그러려니 하겠지만,

친구와 같이 간 것이라면,

이미 그런 향락 문화의 맛을 알았다고 해야 하겠지?

 

그리고 사실 말이야...

실제 영업 때문에 그 곳에 갔다 하더라도,

마누라는 죽어도 모르게 처신했어야 하는데..

쫌 초짜구만....

 

이보게 글쓴이...

 

내가 ...

진실을 이야기 해 줄테니,

그 초짜 한번 용서해 주시겠나?

 

술값 40만원에 봉사료 60만원이면,

 

남자셋 여자셋 시트콤을 찍었다고

볼 수가 있지.

 

여자 1인당 봉사료가 한 20만원쯤 하는 곳인걸 보니,

그럭저럭 1차로 한잔하고

( 대부분 술값 아끼느라 밖에서 술잔 한배 돌리곤 하지 )

아마도 2차쯤으로 간게야...

 

안주포함 양주 네병쯤 먹었겠구만.....

 

여성들의 입장에서 보면,

더럽다고 이야기 할 수도 있겠다 싶지만 말이야.

신랑이 혈기왕성한 나이이기도 하고,

아직 가장이 되어가는 과정에 있기도 하다고 생각해봐.

 

이제 아이가 점점 커 가면서,

책임감도 점점 늘어날 것이고 말이지.

 

반론하는 사람이 많겠지만,

이 정도에 이혼한다면,

세상 이혼 안할 부부 별로 없겠는걸?

 

얼마전에,

어떤 아가씨가 이 곳에서 내게 묻더군.

 

바람끼가 유전이냐고 말이야....

 

내가 보기엔,

바람끼는 남자들의 본성이지 유전이 아니야...

 

오히려,

그 바람끼를 다스리는 것은

학습되어져서 유전될 수 있겠지...

 

초짜니까 좀 봐주시게....

 

거 잘들 좀 하지..

 

왜들 그리 잘 들키는지 말이야.. 쯔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