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친구 만나러 백화점 가면 항상 아들 옷만 사옴...
아들 옷, 양말은 거의 다 브랜드로 사줌
아주 가끔 사주는 딸 옷은 인터넷 싸구려, 홈쇼핑 옷임
엄마가 딸 옷은 안 사주니까 딸은 본인 용돈 모아서 옷 삼
딸이 옷 사달라고 하면 너는 옷 많잖아 라는 말을 달고 살음
게다가 집안일 안 되있으면 딸만 쥐잡듯이 잡음
딸 얼굴은 객관적으로 평가하면서 아들 얼굴은 다 잘생겼다고 함
자랄 때는 차별 못 느끼는 경우라도 결혼 할 때 쯤 되면 남녀 차별 뼈저리게 느낌. 사실 반반결혼은 여자의 선택으로 안 하는 게 아니라 못 하는 경우가 더 많음
부모가 아들한테만 집을 해주거나 증여를 훨씬 많이 해주니까 대부분 딸들은 반반 결혼할 능력이 안 되는거임. 딸이 모르게라도 아들한테 더주지. 근데도 아빠들은 딸을 더 예뻐한다고?
돈을 누구한테 주는 지 알면 답이 나옴.
그니까 아직까지도 딸들이 시댁한테 무시당하고 눈치 보면서 사는거임
대부분 엄마들은 교묘하게 아들을 더 편애함
엄마가 친구 만나러 백화점 가면 항상 아들 옷만 사옴...
아들 옷, 양말은 거의 다 브랜드로 사줌
아주 가끔 사주는 딸 옷은 인터넷 싸구려, 홈쇼핑 옷임
엄마가 딸 옷은 안 사주니까 딸은 본인 용돈 모아서 옷 삼
딸이 옷 사달라고 하면 너는 옷 많잖아 라는 말을 달고 살음
게다가 집안일 안 되있으면 딸만 쥐잡듯이 잡음
딸 얼굴은 객관적으로 평가하면서 아들 얼굴은 다 잘생겼다고 함
자랄 때는 차별 못 느끼는 경우라도 결혼 할 때 쯤 되면 남녀 차별 뼈저리게 느낌. 사실 반반결혼은 여자의 선택으로 안 하는 게 아니라 못 하는 경우가 더 많음
부모가 아들한테만 집을 해주거나 증여를 훨씬 많이 해주니까 대부분 딸들은 반반 결혼할 능력이 안 되는거임. 딸이 모르게라도 아들한테 더주지. 근데도 아빠들은 딸을 더 예뻐한다고?
돈을 누구한테 주는 지 알면 답이 나옴.
그니까 아직까지도 딸들이 시댁한테 무시당하고 눈치 보면서 사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