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말들 저만 부담스럽나요?

ㅇㅇ2023.08.23
조회6,154
다른 친척 말을 전하듯이너희 아들네는 소식없냐고 하더라... 말씀하시면서어머님이 은근히 임신 얘기를 하시기 시작하는 것 같은데..
아이가 생기면 낳는 거지..각자 알아서 할 일인데 왜 어떤 어른들은듣는 사람 불편한 말들을 아무렇지 않게 하는 건지..
어릴 때 명절 친척들 만나면 듣기 싫은 질문에 대답해야 할 때 그 기분이 다시 드네요.
이런 말 저만 부담스럽나요?
이런 말 들으면 뭐라고 말씀하세요 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