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 생활하고 있는 신혼부부입니다.시댁은 수원이고 처가댁은 호남입니다. 원래는 저희 부부는 수원에서 전세로 살다가 전세만기로 인해22년부터 시댁에서 같이 살게 되었고, 아기를 얼마전 출산한 상태입니다. 처가댁에서 시댁(수원)에 놀러오신 적이 한번도 없다가, 이번에 아기를 출산하게되어 아기보러 2박 3일정도 놀러오시는 과정에 서로 입장차이가 있어서 문의글 남깁니다. 1. 처가는 시댁집에서 숙박하길 원하시고2. 시댁은 처가 쪽이 외부(모텔/호텔 등)에서 숙박하시길 원하십니다. 그런 과정에 입장 차이가 좁혀지지 않고 붕 떠있는 상태인데요..여러분이라면 어느 쪽을 의견이 맞다고 생각되실까요?
ps. 참고로 시댁 부모님은 처가에 인사차 호남에 방문하셨을 때도 본인들 희망하에 비즈니스 호텔에서 주무셨던 적이 있습니다. // 그리고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경은 절대 아니고 그냥 삶의 스타일 차이 같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투표와 소중한 의견 댓글로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무래도 집주인 양반 의견이 가장 중요하겠지요. 헌데 처가댁 생각은 아내와 제가 살고있는 집이다 보니 어려운 장소라고 인지하지 못하셨나 봅니다.
댓글 중에 정보미스한 댓글들이 있어서 추가로 남겨드립니다. 1. 저희가 시댁에 들어가게 살게된건 아기 때문이 아닌 전세만기로 들어온겁니다. 그리고 들어오라고 제안하신 것은 시부모님께서 먼저해주셨습니다. 2. 집에 아예 출입 자체를 불허하는게 아닌, 잠자는 곳에 대한 문의였습니다. 당연히 오신 기간에는 자유롭게 집에 방문하실 예정입니다. 3. 의도치 않게 <처가/시댁> 단어 사용에 불편하셨던 분들 계신데, 불편하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앞으로는 처가댁 이라는 더 나은 단어로 사용하겠습니다.
처가와 시댁의 입장차이 여러분 생각이 궁금합니다.
원래는 저희 부부는 수원에서 전세로 살다가 전세만기로 인해22년부터 시댁에서 같이 살게 되었고, 아기를 얼마전 출산한 상태입니다.
처가댁에서 시댁(수원)에 놀러오신 적이 한번도 없다가, 이번에 아기를 출산하게되어 아기보러 2박 3일정도 놀러오시는 과정에 서로 입장차이가 있어서 문의글 남깁니다.
1. 처가는 시댁집에서 숙박하길 원하시고2. 시댁은 처가 쪽이 외부(모텔/호텔 등)에서 숙박하시길 원하십니다.
그런 과정에 입장 차이가 좁혀지지 않고 붕 떠있는 상태인데요..여러분이라면 어느 쪽을 의견이 맞다고 생각되실까요?
ps. 참고로 시댁 부모님은 처가에 인사차 호남에 방문하셨을 때도 본인들 희망하에 비즈니스 호텔에서 주무셨던 적이 있습니다. // 그리고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경은 절대 아니고 그냥 삶의 스타일 차이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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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와 소중한 의견 댓글로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무래도 집주인 양반 의견이 가장 중요하겠지요. 헌데 처가댁 생각은 아내와 제가 살고있는 집이다 보니 어려운 장소라고 인지하지 못하셨나 봅니다.
댓글 중에 정보미스한 댓글들이 있어서 추가로 남겨드립니다.
1. 저희가 시댁에 들어가게 살게된건 아기 때문이 아닌 전세만기로 들어온겁니다. 그리고 들어오라고 제안하신 것은 시부모님께서 먼저해주셨습니다.
2. 집에 아예 출입 자체를 불허하는게 아닌, 잠자는 곳에 대한 문의였습니다. 당연히 오신 기간에는 자유롭게 집에 방문하실 예정입니다.
3. 의도치 않게 <처가/시댁> 단어 사용에 불편하셨던 분들 계신데, 불편하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앞으로는 처가댁 이라는 더 나은 단어로 사용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