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전혀으로 대학교로 갈 생각인데 위탁학교 / 대안학교가 더 나을까요 일반고에서 남는게 더 나을까요?

쓰니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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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현재 고1인 외국인 학생인데요. 지금 제가 다니는 학교는 인원수가 매우 적어요. 1학년에서 50 명도 되지 않아서 등급 따기 너무 어려워요. 지금 1 학기 제 성적은 한 4~5 정도 등급이에요 거의 5 등급에 가까워요. 그래서 외국인을 위한 위탁학교로 가는 생각이에요(위탁형 대안학교). 그 학교에서는 교육 수준이 좀 낮아서 성적 올릴 자신 있는데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어요. 만약 위탁학교로 가면 성적이 올릴 수 있는데 그 학교가 한국어 배우기 위한 학교지만 한국어 실력이 떨어질 수 있어요.(분위기 안 좋아서요. 거기에 있는 외국인학생들이 거의 다 공부에 아예 관심이 없고 한국어 할 줄 몰라서 한국어를 쓰는 일이 줄여요) 그리고 내가 다니는 학교에서 선생님이랑 그곳에 전학 대해서 상담했는데 그 선생님이 만약에 두명 외국인이 같은 대학 같은 학과 지원했다면 학생 A가 일반고에서 1 년 보내고 대안학교 가고 학생 B는 2 년 보내서 대안학교 간 상황이면 대학교는 학생 B를 뽑다고 하셨어요. 학생 A가 아무리 위탁학교에서 1등이었어도 학생B가 일반고에서 더 많이 시간을 보내서 학생B를 뽑는다고 생각하셔요. 하지만 제가 만약 일반고에서 남고 2학년되면 일반선택 과목이 문제에요. 지금 인원수가 36 명 정도인데 2 학년 부터 36명이 같은 과목을 선택하는 일이 없고 그럼 경쟁하는 인원수가 적어지죠? 저 그것에 대해 좀 덜 알고 있는데 만약 진짜면 10~15명이랑 경쟁하는게 저에게 불가능이에요. ㅠㅠ 제가 3 월 달에 위탁학교에 예약을 했는데 2 학기에 제가 그 위탁학교가 마음에 들을 수 있을지 모르고 그곳에 교육이 어떤지 정확히는 몰라서 한 번 봐야 된다고 생각해서 전학 갈 건데요. 하지만 일반고에 내가 2 학년이 되면 내 성적이 어떻게 될지 잘 모르는데 만약 나쁘지 않을거면 일반고에서 남는게 더 나은데 제가 지금 그 위탁학교에 갈 기회를 놓치면 아예 그곳에 못 갈 수도 있어요( 거기에 가고 싶은 애들이 많아서요) 그래서 고민이에요.. 제 친언니는 그곳에서 졸업해서 대학 잘 갔는데 5년 전이어서 많은게 바꿔서 언니처럼 대학 갈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 언니가 교외 활동을 많이 해서 아마도 잘 갔어요 근데 지금 교내 활동만 인정되잖아요 그 위탁학교는 생기부에 적을 수 있는 활동이 없다고 들은 적 있어요.) ㅠㅠ 제일 힘든 것은 제 주위에 친구들이 아예 대학도 공부에도 관심이 없어요ㅠㅠㅠㅠㅠㅠ 대학에 대해서 저 혼저 스트레스 받는 느낌이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