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의 여성혐오 역사

ㅇㅇ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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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의 여혐문화는 상상을 초월하는데 무식한 한녀들은 서양은 남녀 평등한 역사라고 착각하고 있어.
서양은 상상이상으로 여자에게 가혹했고 지금도 남녀평등의 문화는 여자에게 절대 유리하지 않아.남자들이 모든 의무를 정확히 반반으로 나누기 때문에 여자의 삶은 정말 힘들어.
반면에 한국은 고대로부터 여자의 영역을 보호하였고 왕조차도 내명부의 일은 간섭못했고양반이나 백성들도 곳간열쇠는 여자의 고유영역으로 보호하여 왔다.고려시대때는 일부다처제를 여성들의 힘으로 막기도 했을만큼 여자의 권리를 보호해줬고1948년 제헌국회때부터 남녀투표권을 동등하게 부여했다
생사여탈권을 쥔 서양의 가부장제 서양에서 남성은 가족의 생사여탈권까지 행사하였다.  family의 어원이 노예를 의미하는 파물루스나 파밀리아인것도 가부장제의 의미를 알 수 있다.
 당시 여성은 결혼과 동시에 남성의 소유물이 되었다.  소, 돼지, 집 등에 대한 재산세를 내듯 아내에 대해서도 재산세가 매겨졌다. 그래서 영국은 아내를 시장에 내다 팔기도 했던거다
 아내판매는 17세기 말부터 시작되어 무려 20세기 초까지 지속되었다 1876년 미국잡지 <하퍼스 위클리>는 영국의 아내 경매를 ‘관행’이라며 소개하고 있다.  관행이라 할 만큼, 아내 판매는 흔한 일이었다. 보통은 소,양, 돼지같이 ‘몸무게 몇 그램당 얼마’ 하는 모멸적인 방식으로 단가가 매겨졌다
6백년간 수십만명의 죄없는 여성을 죽였던 마녀사냥 마녀사냥 12세기부터 18세기까지 6백년간 수십만명의 여자들이 죄없이 희생되었다 희생자가 800만명에 이른다는 주장도 있으나 문화인류학자 마빈 해리스가 명저 ‘문화의 수수께끼’에서 추정한 대로 약 50만명이 희생됐다는 게 정설로 통한다.

흑인남성보다 50년 늦은 여성의 참정권 획득 미국은 1870년 미국 수정헌법 15조를 통해 흑인 남성들은 참정권을 획득하였다. 그러나 미국여성들은 1920년이 되어서야 참정권을 얻을 수 있었다 미국의 여성 참정권 운동은 1848년부터 시작되었고 70년이상 여성들은 투표권을 얻기 위해 온갖 노력을 기울였고 1920년 8월18일 수정헌법이 통과되어 참정권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