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의금 때문에 마음 상하는 저..이상한가요?

ㅇㅇ202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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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때 축의금 했던 거 기억을 못하시는건지, 참석은 커녕 축의금도 안보내오는 선배..그리고, 참석하겠다고 하고서는 갑자기 사정이 생겨서참석도 못하겠다 하고 축의금조차 보내지 않는 친구..(이 친구는 인연이 끊어져도 상관 없다는 생각인거죠 이 정도면?) 
결혼식으로 장사하고 싶은 마음은 없지만,그래도 마음 상하는 건 어쩔 수 없네요..
큰 일 치르면 주변 인연이 정리된다던데진짜 그런 느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