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한 명 키우는 워킹맘입니다.일과, 급여는 만족 vs 6년째 출퇴근 왕복 4시간 퇴사하면 이 정도 급여 받기 힘들거 같아서 버티고 있는데, 새벽 6시에 나와서 저녁 8시집 도착.. 또다시 현타가 오네요...ㅎㅎㅎ 복에 겨운 소리일까요? 가까운 곳에 직장이 있었던 적이 없어서 느낌이 어떤지 궁금하네요. 829
직장의 기준
일과, 급여는 만족 vs 6년째 출퇴근 왕복 4시간 퇴사하면 이 정도 급여 받기 힘들거 같아서 버티고 있는데, 새벽 6시에 나와서 저녁 8시
집 도착.. 또다시 현타가 오네요...ㅎㅎㅎ 복에 겨운 소리일까요? 가까운 곳에 직장이 있었던 적이
없어서 느낌이 어떤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