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선 이쓰쓰 재수생노베 쟤 ㅈㄴ 한심함

ㅇㅇ2023.08.24
조회14,693

1. 100일 남겨두고 노베 < 8달 동안 뭘 한 건지 개한심포인트

2. 플래너 자체가 걍 무계획 수준임 ㅋㅋ
보통 할 일을 차트별로 다 정해놓고 그걸 끝내야 성취감이 생길 만한 거지 저렇게 (비문학 + 고전) < 이딴식으로 적어놓은 게 계획이라고 적는 건가
저렇게 두루뭉실하게 적는 거의 문제점이 뭔지 앎? 두 챕터를 끝내기로 계획했어도 하기 싫어지거나 목표치 덜 채웠어도 “어쨌든 하긴 했으니까” 라고 합리화하면서 형광펜 칠하면 그만임ㅋㅋ 그러다 보면 목표치 도달 못하는 경우가 많고 결국 재수 실패하고 삼수하는 지름길이 되는 거임 ㅇㅇ

3. 입시커뮤에 글 작성해서 서로 조언 구하거나 도움 받으면 되지 굳이 10대 중고딩+입시 끝나서 더 이상 관심 없는 20대들밖에 없는 커뮤에다가 저렇게 올리는 게 같잖음
중고딩 시녀들 위로 받고 독려 받는다고 힘이 날 게 아니라 오히려 입시커뮤에서 입시 겪어본 사람 + 입시 중인 사람과 비교하며 좋은 열등감을 만들어야 하는데 끽해봤자 중간 기말 공부한 게 다인 애들이 “열심히 한당..” 라는 응원 들어봤자 뭐가 도움이 되겠음

4. 저런 거 글 올리고 댓글 일일이 볼 시간에 공부 하는 게 더 도움이 되는데 왜 시간낭비하는 건지 ㅁㄹ겠음ㅋㅋ 글 적고 댓 확인하는 시간 30분이라 쳐도 100일이면 3000분, 50시간인데 ㅋㅋ 그 시간에 공부나 더 해라

이거 말고도 매한가지인데 적기 귀찮네 ㅋㅋ 걍 한심함 나도 수험생이었어서 아는데 저렇게 하면 무조건 망함 ㅇㅇ 투지폰으로 바꾸고 독재학원에서 날밤 새며 공부해도 될까 말까인데 원래도 노베인 애가 커뮤까지 하면서 공부하는데 되겠음?


+ 내 글에 아무도 반박 못하고 걍 ~비난~만 하는 게 웃음벨이네 ㅋㅋㅋ 니들이 아무리 “열등감에 찌든 어쩌구저쩌구~ ㅠ” 하면서 짖어봤자... 열등감 느낄 만한 요소가 ㅈ도 없음 열등감은 본인보다 더 나은 삶을 사는 사람을 보고 느끼는 거지 나보다 ㅎㅌㅊ 인생 사는 애한테 뭔... 정의도 모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