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안 좋은 경험 가끔 회상되고 그걸로 악몽꿔서 기분이 다운되어있을때가 종종있음 근데 겉으로 다 솔직하게 말하기 껄끄럽고 그냥 아냐 ,이러거나 속으로 꽁꽁 묻어둠. 쓸데없는거에 자존심이 있어서 좋다는 표현을 한다는거에 이래도 되나 싶고 이걸 화로 표출할때가 있음.
이거 사람 자체가 미성숙해서 그런걸까요?
근데 겉으로 다 솔직하게 말하기 껄끄럽고 그냥 아냐 ,이러거나 속으로 꽁꽁 묻어둠.
쓸데없는거에 자존심이 있어서 좋다는 표현을 한다는거에 이래도 되나 싶고
이걸 화로 표출할때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