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학폭독립영화 어때?

ㅇㅇ202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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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글로리는 뭔가 찬찬히 계획적으로 복수하지만
이것보다 더 현실적으로 학창시절 중고딩 내내 전따 당한 사람이
성인되서 소개팅을 받음.
소개팅날 알고보니 중고딩때 본인 왕따를 주범하던
무리의 한사람. 과거회상이 이어지고 본인은 다 기억이낫고
그때로 잠시 돌아갔고 그러나 당사자는 전혀 기억하지 못하고 친근하게 대함
하지만 불편한 과거학폭피해자. 뭔가 이상함을 감지한 과거가해자 무리는
잠시 화장실을 다녀온다며 본인 동창들한테 과거 ㅇㅇ이라는 애 혹시 기억나냐함
이제서야. 기억이 나고 그 전따가 바로 얘라니.. 헛웃음지으며 에라이 그냥 먹고 버리겠다는 나쁜 맘을 먹음
과거피해자는 과거가해자가 무리가 무슨 꿍꿍이인지 직감과 추측을하지만 눈도 제대로 못마주침.
하지만 당시의 과거를 잊고 용서를 해주고 싶은 맘에 맘을 열지만 과거가해자는 그렇지 않고
그대로 하대하고 무시하는 맘이 남아 있음.
과거 가해자는 드라이브로 바다갈까이러고 과거피해자는 그냥 어릴때 본인 고등학교로 가죠 구경하고 싶네요.
이럼. 이 말은 즉 가해자는 성인이 되서도 변함없고 피해자는 트라우마로 여전히 그 나이로 머물러있음을 의미하고
전체적으로 보면 학폭피해자가 얼마나 망가지는지 아무리 과거라도 가해자는 잘못을 제대로 뉘우치지 않음을 비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