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마른여자의 삶 ㅈㄴ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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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사이즈 상관 조카많은데 맨날 허리줄이러 수선집가야됨
Best엉덩이 아파서 의자 오래 못 앉아있음
Best툭하면 때리면 부러질거같다 소리들음 평생 기부스 한번 안해봤는데
Best마른 여자의 삶은 걍 삶인데…?
Best아니 마른 게 중요한 게 아니라니까.. 걍 타고난 골격이 이뻐야 됨 진심 존ㄴ나 굶어서 키로수 줄이려는 애들이 제일 이해안됨 아니 저 연옌들 모델들 몸매는 살 뺀다고 나올 수 있는 게 아니라고.....
ㅋㅋㅋㅋㅋ
뭐라는거엥 얼굴 붓는건 마르나 살찌나 똑같음 나 42인데 아침에 개복치마냥 개부음 ㅋㅋ
마르긴 조카 마른편인데 어깨가 넓어서 요즘 유행하는 딱 붙는 티 절대못입음
멸치 여자 특: 어른들이 보면 맨날 말랐다고 함 묘하게 안쓰럽게 봄. 밥 먹다가 60퍼쯤 먹으면 슬슬 배부름. 식당 가면 20~30퍼센트는 꼭 남기게 됨. 체력 개거지같아서 지하철 계단만 올라가도 ㅈㄴ헉헉거림. 그리고 얼굴 부으면 걍 얼굴 붓는거임 티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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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게먹음 밥도 적고 간식도 배부르면 못먹음
말라서 정신 미쳐본적있음 좋은거 아님
일단 바지는 허리 수선 잘못하면 핏 이상해져서 버려야됨 그거 말고는 옷 입을때 제한 없어서 좋긴하지.. 사진도 잘 받고 편해. 근데 30대 되니까 체력 떨어져서 살 좀 찌우고 근력운동중임
와이프가 41키로인데....먹는거 뭐든지 깨작됨. 항상 살찔까봐 걱정...뭐든지 한 입 먹고...냉장고행...시간 지나면 버림. 깨작깨작...
키 172에 51키로인데 젊었을땐 멀입어도 이쁘든데 나이드니까 멀입어도 옷이다 제대로 맞지않고 m을입어도 이상하게 좀큰거같고 바지는 길이때문에 27을 사면 허리가 크고 옷맟춰입기가 힘들어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