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때 공부도 못하고 알바도 제대로 못한다고 대학도 못가고 키도 작아요 19살때 경계선 우울증 같은거 검사하고 나왔어서 애매하다고 하셨고 꿈도 진로도 정하지 못했습니다 공부도 알바도 할 줄 모르니 끈기도 없고 겁이 심하게 많은데 뭘하겠다며 일단 취업은 접어두고 뭐 배우라고 하시는데.. 그래서 아직 부모그늘에 있어요 님들은 의견 어떠신가요?117
24살 고졸백수 어머니가 학교를 가라고 하십니다
대학도 못가고 키도 작아요 19살때 경계선 우울증 같은거 검사하고 나왔어서 애매하다고 하셨고 꿈도 진로도 정하지 못했습니다 공부도 알바도 할 줄 모르니 끈기도 없고 겁이 심하게 많은데 뭘하겠다며 일단 취업은 접어두고 뭐 배우라고 하시는데.. 그래서 아직 부모그늘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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