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곳들. 나 떠나기전에 너랑 왔으면 했던 곳들을 걸어다니면서 너가 같이 있는것처럼 너랑 여기왔으면 참 좋을걸 부질없는생각만하고 혼잣말하면서 너가 무슨말할지 상상하면서 좋아하고 아파하고 그랬었어 정신병이라고해도 좋아 지금 내 마음이 이런데 많이 사랑해. 언젠가 우리도 같은 파도 소리를 들으며 이런저런 얘기를 할 날이 올까 우리는 마지막에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을까 안녕나의사랑 잘지내54
오늘 막 다녀봤어
걸어다니면서 너가 같이 있는것처럼
너랑 여기왔으면 참 좋을걸
부질없는생각만하고 혼잣말하면서
너가 무슨말할지 상상하면서
좋아하고 아파하고 그랬었어
정신병이라고해도 좋아 지금 내 마음이 이런데
많이 사랑해. 언젠가 우리도 같은 파도 소리를 들으며
이런저런 얘기를 할 날이 올까
우리는 마지막에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을까
안녕나의사랑
잘지내